[RE:1824]응.. 난 꼭 선물로 받을래

2000. 8. 14. 오후 8:11:59

글자

+ 찬미예수

안녕.. 진호야.. 정말 고맙다.

우리 집에선 음력으로 하기 때문에.. 사실.. 용광이의 문자를 받고서야 생일인 줄 알았단다..

하하.. 오늘 나한테 연락안한 애들은... 각오하라고 해.

명단 작성중이니까..

 

그리구.. 나..꼭 선물로 받을래.. 막노동을 하든.. 망노동을 하든 그건 니가 알아서 하고..

나 꼭 선물 줘.. 알았지?

 

고맙다..

그 외에.. 저에게 축하메시지 보내신 분들 감사드려요..

동생이 컴 갖고 하루종일 오락하는바람에.. 이제사 확인 합니다..

감사해요..

 

참고로.. 선물 접수 기간은 생일 전후 6개월이니까.. 넘 마음쓰지 마시고..

전 마음보다 물질을 훨씬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정말 큰 선물은... 이 안에서.. 함께하는 여러분들이 있다는 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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