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적으로 생각나는 사람을 적어봅니다. 히히
깊은 숲 속 버섯 집에 옹기종기 모여 살던 작고 파아란 친구들, 어린 시절 오후를 언제나 함께 했던 그리운 친구들!
현명한 파파 스머프-이현진
언제나 예쁜 척 하던 스머펫-배인숙
잘난 체 하기 좋아하던 똘똘이-박상조
모자엔 꽃을 꽂고 맨날 거울만 보던 허영이-이하연
언제나 불평투성이인 투덜이-김기훈
항상 실수만 하던 주책이-이태훈
시끄러운 트럼펫 연주로 다른 스머프들을 괴롭히던 조화-강상미
전형적인 시만 쓰던 시인 스머프-임동균
그림 잘 그리던 화가 스머프-김형은
힘 자랑하기 좋아하던 덩치-김병창
폭탄 선물로 썰렁한 분위기를 만들곤 하던 익살이-전상호
아직 옹알이밖에 못하던 아기 스머프-한창용
활달한 어린이 스머프 사세트-윤보나
껑충이-고은
졸음이-임진영
착한 자연이-김주리
유모 스머프-최윤정
할아버지 스머프-박준영
공상이-공천용
수선이-최유선
게으름이-황선영
편리-총무님
욕심이-심광이
요리사-박은경
낭만이-한영범
설계-이석진
농부-조남기
야생 스머프-이용광
태엽 스머프-김정민
자연 어머니-수녀님
시간 아버지-윤신부님
멍청하고 욕심 많은 가가멜-박진수
붉은 고양이 아즈라엘-김지혜
빅마우스-김신부님 

개구쟁이 스머프 를 보며 학교 숙제를 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신부님, 선배님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