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라~랄랄라~(스머프단장)

2000. 8. 14. 오전 4: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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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즉흥적으로 생각나는 사람을 적어봅니다. 히히

 

 

깊은 숲 속 버섯 집에 옹기종기 모여 살던 작고 파아란 친구들, 어린 시절 오후를 언제나 함께 했던 그리운 친구들!

 

현명한 파파 스머프-이현진

언제나 예쁜 척 하던 스머펫-배인숙

잘난 체 하기 좋아하던 똘똘이-박상조

모자엔 꽃을 꽂고 맨날 거울만 보던 허영이-이하연

언제나 불평투성이인 투덜이-김기훈

항상 실수만 하던 주책이-이태훈

시끄러운 트럼펫 연주로 다른 스머프들을 괴롭히던 조화-강상미

전형적인 시만 쓰던 시인 스머프-임동균

그림 잘 그리던 화가 스머프-김형은

힘 자랑하기 좋아하던 덩치-김병창

폭탄 선물로 썰렁한 분위기를 만들곤 하던 익살이-전상호

아직 옹알이밖에 못하던 아기 스머프-한창용

 

활달한 어린이 스머프 사세트-윤보나

껑충이-고은

졸음이-임진영

착한 자연이-김주리

유모 스머프-최윤정

할아버지 스머프-박준영

공상이-공천용

수선이-최유선

게으름이-황선영

편리-총무님

욕심이-심광이

요리사-박은경

낭만이-한영범

설계-이석진

농부-조남기

야생 스머프-이용광

태엽 스머프-김정민

자연 어머니-수녀님

시간 아버지-윤신부님

멍청하고 욕심 많은 가가멜-박진수

붉은 고양이 아즈라엘-김지혜

빅마우스-김신부님

 

 

개구쟁이 스머프 를 보며 학교 숙제를 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신부님, 선배님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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