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굉장한 곳에 볼것 없는제가 와서 죄송....
요즘 동환 너무 괴롭습니다...
신부님 영적축일(8월15일)회관에가서 큰 상처를 얻고 온이후로...
지금전 두눈이 흰액체로 흠뻑 젖어 두눈은 퉁퉁 붇고 입술은 새파랗게 질려있고 이것도 간신히 적습니다..
저한텐 아무도 사랑을 주지않아 엄청나게 슬프답니다....
한마디로 사랑없인 꽃이 않자라듯 저도 사랑이 없어 크지않고 적은체구일까요?
이 스누피처럼 누군가 저에게 위로를 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지금저의심정은 이우드스탁과 같은 맘 이래요...
저에게 위로줌 주세요...
이곳까지 넘어와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흑흑....
여유단장님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