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0. 8. 16. 오후 2:47:27

글자

어제까지 삼일동안 참 힘겹게 보낸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먼곳까지 찾아와주신 여러 단장님들덕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의정부도 먼데 그 병원은 또 의정부 젤 구석에 쳐박혀있어서....)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서른명이 넘는 단장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하나하나 이름을 열거해야 좋을듯 싶지만 그러지 못해서 죄송하구여....

 

어제 피곤한 몸으로 너무 무리를 한것 같네여...

잠을 좀 자야겠습니다...

일요일날 뵙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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