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카르도입니다.
대화방에 갔더니 항상 보이던 죽순이(고은,지혜등)들이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모자른 타자솜씨로 글을 올립니다.(참고로 이거쓰는데 5분걸렸음)
이제 이틀 남았군요. 군대가는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나자신도............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해왔던 행동 하나하나를 다시 떠올려 봤습니다 느낀것이 많았죠
투덜거리거나,남에게 거짓말 하거나,버릇없이 굴거나,실수하거나 그때는 생각을 않했는데
나자신을 한번 돌아볼 기회가 생겨서 그런지 주님이 도와주시더군요.
레지오에서 좋은 기억도 많고 쓴기억도 많았지만 다소중한 기억으로 가져가겠습니다.
군대 갔다오면 많이 변해있을꺼란 생각도 드는데요. 솔직히 많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억을 다시 찾을수 있게............
저로 인해서 상처받거나 화가난 분들 정말죄송하구요. 악의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니까 이해해 주세요.
군대가서 싹 고치고 올께요.
그럼 모두 건강하게 잘지낼꺼라 믿고 이만 물러 갑니다. 너무 횡설수설 했나?.......
P.S 한영범! 쓸떄없는 글 올리면 알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