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집이구여 짐 막 수강신청을 끝냈습니다.
수강신청을 할때 마다 고민하는건데 학점을 따기 쉬운 과목을 듣느냐... 아님 필요한 과목을 듣느냐....
이번 학기엔 공부하긴 어려워도 필요한 과목을 선택했는데 수강신청현황을 보니
16명밖에 신청을 안했더군여... 또다시 갈등갈등..
아무래도 개강하구 수강신청변경기간까지 분위기를 좀 봐야될것같습니다.
(담당 교수님이 좀 마니 특이하신 분인데 여러가지 일례가 있지만 한가지만 올리면 두산 베어스의 골수팬이신데 두산이 우승하면 75%가 A+를 주시며 두산이 진 다음날 수업은 거의 진행되지 않고 두산의 패배 원인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분석하시며, 진도는 나간걸루 치신다.젠장...ㅜㅜ)
그것보다 복학할라믄 공부를 좀했어야 하는데 넘나두 욜심 욜심 놀아서 걱정이네여..
암튼 모두덜 개강준비든 가을맞이 준비든 열심히들 준비하시구요
행복하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