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꼬오옥!!도와줘

2000. 8. 22. 오전 12:45:22

글자

지금...저는 무척이나 위로가 필요합니다

왜냐....그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우선...살아가는데 지쳤습니다.

왜 이러며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저의 뇌리와

밤참으로 부른 배를 뚫고 지나 갑니다.

기본적인 생활이 안되는데도 지쳤고....

12시가 지나...1시가 되어도 퇴근할 줄 모르는

우리 회사분들께 지쳤고....

그리고 목마름에 지쳤습니다...

그 목마름이란....의욕이란 것과 사랑이란 것과

행복이라는 겁니다...그걸 다가지고도 인상 찌푸리는

넘들은 내가 기관총으로 다 쏴.....- -;;;

좌우지당간에...이 새벽에 말할때가 없어 열린마당에

횡설수설하는 정말 가여운....T-T

누가 우리 퇴끼 두마리 보셨나여?..T-T

없어 졌어여..할머니가 어디다 처분하셨는지.....

자꾸만 옆에서 사라지는 것만 늘어가네....

언제쯤 이슬럼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했는데

원래 고통은 길게 느껴지는법...으아아아아

그냥 책상 밑에서 디비 잘께여...

 

말로 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 수가 없다.

                                                   -무니햄

준비하는 마음으로..

 

뾰족한 연필이 깨끗한 선을 긋습니다.

예민한 생각이 분명한 결정을 내립니다.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십시오.

그리고 늘 그 일을 잊지 않도록 하십시오.

커다란 잘못을 저지를 위험에 놓이면 그것을 알아 차리십시오.

누군가, 경험과 지혜를 가진 사람과 의논을 해보십시오.

언제나 민감하십시오.

뒤로 물러 서서 모든 것을 될 수 있는 대로 분명하게 보려고 노력하십시오. .

 

명심하쇼......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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