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회관에도 잘 나가지 않지만, 한 구석으로는 찜찜합니다.
이러한 기분은 요즘에 처음으로 느낍니다.
진짜로 회합만 나갈것 같아요...이젠 어떻게 해야 하는지...모르겠네엽...
가려고는 하고 싶은 거 같은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네엽..
요즘에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진짜 불행인가요?
진짜 업친데 겹친 격이라고 삶이 힘든 이 기분..
요즘 유행하는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을 아시나요?
제가 그러한 일을 겪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찌할 도리가...
암튼, 요즘 부쩍 위로해주는 사람이 있지만, 그걸로는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큰일입니다. 태훈이 형의 몪이 저에게는 엄청나게 컸던 모양입니다.
가버리니 어느 한 구석엔 아무것두 없답니다.
여자친구와는 다른 색다른 그러한 느낌!
게다가 요즘 집엔 왜 이리도 안조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지....
불길한 징조인가 봅니다.
이런 기분을 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