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달밤~

2000. 8. 25. 오후 7:49:55

글자

물론 지금은 무지 흐려서 달은 없씀다...

 

지금 여긴...

 

회사이지여... ㅡㅡ;

 

야근하고 있씸다~

팀장이 아직두 안가고 있네여...

 

팀장이 가야 나두 갈텐데...

 

오늘도 일찍가긴 틀렸나봐여~

 

어흑~

 

 

지금은 비가 그쳤어여~

여긴 목동이구여~ ((앗.. 이젠 팀장이 막 돌아다니네..))

 

 

휴..

 

비가 그쳐서 시원해 보입니다~

그리고 역시 밤이라 그런지 온통 까맣네여~^^

 

이 비가 끝나면 드..디..어.. 가을.. 이겠찌여??

 

가을~

 

가을이 좋은 이유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내 생일이 있다는것..^^

둘째~ 싸다니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라는것~

 

히히히히~

 

 

 

ㅡㅡ;  나 참...

 

금요일 저녁에 이게 몬 짓인지...

 

다들 데또하느라고 바쁠텐데...

 

난 회사에 잽혀서 야근하고 있으니..

 

너무 외롭네여~

 

 

 

하지만~

 

가을엔 외롭지 않을거에여~

 

올 가을은여~

히히히히히~

외롭지 않게 보내야지여~

여러분들 모두 힘내시구여~

 

전 이만~

 

일을 해야겠찌여??

 

헤헤헤~     ^_______________^

 

구럼~

 

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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