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명일과 영동 축제를 갔다 왔습니다.
저를 아는 단원은 명일에 한명밖에 없더군요.그것두 얼굴만......
밑의 글을 봐도 같이간 진호의 이름만 적혀있구...... 한때는
"나 모르는 사람 아무두 없어!"
하며 다녔는데......명일동은 참으로 많이두 갔는데 지나치며 눈에 익은 단원도 없더군요.
전 선배님들도 좋지만 어리고 파릇파릇한 단원들도 좋습니다.
어찌됐건 재수 끝나고 바로 복귀하여 레지오의 정신적 지주 정보영의 무한한 날개를 펼쳐 보겠습니다!
안녕히게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