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야... 내가 널 위해서 진짜 오늘부터 9일 기도에 들어가도록 하마...
예전부터 널 위해 9일 기도를 드린다구 했지만... 너가 짐 이렇게 힘들어 하구 열받아
있을때 하기 위해서 여지껏 미뤄왔나 보구나... 걱정하지마... 보나의 바램대로 이루어 질 테니깐... 보나야... 힘내... 정말 내가 쳐치해 줄께!! 아자!!!
언젠가 너의 그 바램... 종로를 누비구 다니게 될꺼야...
오늘 명동성당에 미사를 드리러 갈거야... 널 위해서 기도 할께....
힘내!!! 이따 보자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