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재수생들이 시험을 보더니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군요^^;
뭐.....저라구 예외는 아닙니다
이번 시험이 어려웠는지 어쨌는지.........
떨어졌거든요ㅠㅠ
음....영민이의 "애들 다 떨어졌더라~" 하는 말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긴 했지만......
이해가 안가는건 기택인 올랐다는 거죠^^
기택아!! 너 저번시험 되게 못봤던거지? 히히히
음.....아래 아이들이 수학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전 상관이 없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제가 수학을 잘 한다는 것이 아니구요
후후~~ 시험이 어렵거나 쉽거나 저의 점수는 변동이 없거든요
수학을 저주하죠.......--+
전 영어와 언어와 사탐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으음!!
전 어쩔수 없는.... 문과파인가 봅니다
다음 달에는 나의 파워를 보여주마 음하하하.................(점점 힘이 없어지는.....ㅠㅠ)
영민이 너 절대 내 옆에서 보지마라.....신경이 쓰여서리.......
재수생 화이팅!!! (아마 칠십몇일 남았지??)
열분~~~~~~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