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844이현진00.08.17105-
저에게 연락하셔야 한다면..
+ 찬미예수 날이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 제 전화기가, 아니 충전기가 맛이 갔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으로는 수신불능, 문자도 못 받습니다.
#1844이현진00.08.17조회 105 - 1843
박수진00.08.17149-☆ 연예인(과거)사진!! ☆
1. 쿨의 유리     저 눈 밑의 점은 뭐..뭐지...??   눈썹도 어설프게 그리고...아줌마 같애... 
#1843박수진00.08.17조회 149 - 이영준00.08.1756-
[RE:1843] 성유리요...
저의 소견으로 볼때는.. 포토샾으로 눈썹을 뭉겐게 같아여... 눈썹끝쪽 얼굴이... 약간 번진게.. 육안으로두 보여여... 그럼 20000
#1845이영준00.08.17조회 56 - 1842박수진00.08.171051
일본이 한국 비판한 노래 아시져??
안냐세염~간만에 올립니다.   얼마전에 저도 봤지만 일본 가수( DNP006 )가 우리 나라 비판을   한 노래를 아시나요?
#1842박수진00.08.17조회 105· 1 - 1841한영범00.08.16113-
LTH 이 사람아~~
심리 테스트를 했는데 너무나 딱 맞아서..   한영범님의 친구 L.T.H은 당신과 아주 절친한 사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뒤통수를 핀다.
#1841한영범00.08.16조회 113 - 1840장원필00.08.1671-
아~앗!! 현진 단장님 생신 추카드립니다...
허거거~~!! 14일이 현진단장님 생신 이셨다니...이겅... 죄송해여 그때 알지 못해서여....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제가
#1840장원필00.08.16조회 71 - 1839장원필00.08.1673-
모두 안녕하시지여~~~!!(--)(__) 넙죽~~!!
안녕하신지여!! 어설픈 단장을 하고 있는 원삐리라 하는 넘이 오립니다~~!! 아직 절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쩝...전 동성고 바다의 별 P
#1839장원필00.08.16조회 73 - 1838
이동화00.08.1670-아름다운 난쟁이의 사랑
그간 저의 글을 읽어와 주신 수무명의 지체높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꾸벅꾸벅!!(하지만 아직...상처는 치유되지 않았네요ㅠ.ㅠ)  
#1838이동화00.08.16조회 70 - 1837심광이00.08.1692-
모자람에 대해..
요즘 들어서 제가 얼마나 모자란 인간인지 생각하다 보면   흠짓흠짓 놀라곤 합니다.   얼마전 친구 녀석의 질타에 꽁해지기는
#1837심광이00.08.16조회 92 - 1836박상조00.08.1694-
감사합니다.....
어제까지 삼일동안 참 힘겹게 보낸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먼곳까지 찾아와주신 여러 단장님들덕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의정부도 먼데 그 병
#1836박상조00.08.16조회 94 - 1835
이동화00.08.1675-하늘이되고픈 작은 아이.....
이런 굉장한 곳에 볼것 없는제가 와서 죄송.... 요즘 동환 너무 괴롭습니다... 신부님 영적축일(8월15일)회관에가서 큰 상처를 얻고 온이후로
#1835이동화00.08.16조회 75 - 1834김지혜00.08.16941
오늘은.....^^
오늘은 신부님 영명축일 행사로...쿠쿠..별로 한건 없지만 집에 녹초가 돼서 들어왔습니다.^^; 아! 어쩌면..사랑채에서 했던 그...낮뜨거운(
#1834김지혜00.08.16조회 94· 1 - 1833나승은00.08.15821
일단 한번..
영동여고 우리즐거움의 원천 쁘레시디움 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이 사랑하시는 영동입니다. 비록 단원은 그리 많지 않지만..나름대로 열심히 한다
#1833나승은00.08.15조회 82· 1 - 1832
박나란00.08.1592-아기가 태어났어요,*^^*
8월 13일 새벽 저두 드뎌 고모가 되었습니다.졸지에 우리 엄만 할머니가 되었구여. 사랑스런 조카가 생겼지요, 어른이 아닌줄 알았던 큰 오빠(참
#1832박나란00.08.15조회 92 - 1831윤보나00.08.15107-
사랑하는 사람이 될 준비가 되셨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될
#1831윤보나00.08.15조회 107 - 1830최영민00.08.1571-
추카추카추카
현진이 단장님 생신을 진심으루(약간은 구라^^) 추카드리옵니당... 만약 동기라면 생일빵을 뽀사지게 하는것인디..... 쩝....아쉬움만이 남는
#1830최영민00.08.15조회 71 - 1827임기택00.08.1498-
앗 현진누님.. 추카추카.. 나 누구?..구엽둥이..
안녕하세여.. 기택입니다.. 오널이 현진이 누님(?) 아니 아줌마(^0^)생일이시라고여..(장난입니다..) 단장님 추카드려여.. 어쩐지 오늘이
#1827임기택00.08.14조회 98 - 1826최유선00.08.1496-
태훈이 환송식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우리의 구라돌이 태훈이의 환송식 문제로 글을 씁니다. 주리가 18일이 태훈이의 환송식이라 올렸는데 그 날짜가 변경되어
#1826최유선00.08.14조회 96 - 1824최진호00.08.1494-
현진이누나 추카해용!
현진누나! 저 진호에요!  누나의 생일을 이렇게 편지로 추카 드리게 됫어요!  누나가 이편지를 오늘 보앗으묜 조을탠데.....
#1824최진호00.08.14조회 94 - 이현진00.08.1463-
[RE:1824]응.. 난 꼭 선물로 받을래
+ 찬미예수 안녕.. 진호야.. 정말 고맙다. 우리 집에선 음력으로 하기 때문에.. 사실.. 용광이의 문자를 받고서야 생일인 줄 알았단다.. 하
#1829이현진00.08.14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