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신형욱00.08.11604
[RE:1804]temper, temper~~
듣기로, 싸움을 거는 자와 시비를 가리려 한다면 그와 같은 수준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했소.   일부 倭人들의 망언이 한 두번이 아니
#1813신형욱00.08.11조회 60· 4 - 1803이용광00.08.1093-
38기들 보게
19일(토)에 기모임을 할까 한다네. 제대한 남자애들도 꽤 되고 (김성철, 준명이, 형욱이, 동희, 나, 규창이, 진호, 장홍준........8
#1803이용광00.08.10조회 93 - 1802박상조00.08.1078-
아...졸려라....
비디오 촬영 평가서를 쓰다가 넘졸려서 들어와봤습니다. 지금쯤이면 로마로 떠난 사람들은 얼만큼이나 갔을까여? 아직 도착은 안했을테고....독일을
#1802박상조00.08.10조회 78 - 1801김영미00.08.0988-
"사랑은 오류다"를 읽고...
같은 내용의 책을 읽고서 사람마다 느끼는 건 다 다르다..   다 읽고난 후에 웃으면서 참 많은 걸 생각하게 했다...   우
#1801김영미00.08.09조회 88 - 1800신형욱00.08.09121-
사랑은 오류다
제 삶에 경종을 울리는 글이었습니다. 단편 소설로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 그 재미는 보장하지요. 그러니까 저도 뭔가 단단히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1800신형욱00.08.09조회 121 - 1799정현희00.08.0975-
바뀌었꾼여~
홈이 바뀌었네~ 어제까지만 해도 그대로였는데~ 상조가 만든거야??   이뿌다~~   다들 열린마당, 연수는 잘 다녀오신거 같네
#1799정현희00.08.09조회 75 - 1796박철수00.08.0887-
이것좀보래요?
넘 좋습니다 엑스 제펜의 광적인 팬으로 제가 젤로 좋아하는 곡을 띄웁니다.. 들어나 봐주세요^^ 첨부파일 : b3.ra(2000K)
#1796박철수00.08.08조회 87 - 1795이승은00.08.08102-
원서 사진촬영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연수를 갔다가 그놈의 학원 방학이 개학을 하는 바람에 단장님들께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왔네요...죄송합니다. 하여간 저
#1795이승은00.08.08조회 102 - 1792김주연00.08.0877-
현옥단장니.....임....
단장니임.. 열린마당 갔단온후로 계속 못보구 있네여.. 쩌업... 제가 없었던.. 이번주 토욜날 회합때 단원이 4명나왔다는 소문을..  
#1792김주연00.08.08조회 77 - 1791박상조00.08.081014
늦은 밤입니다.
아니, 새벽이라함이 더 어울릴것 같군여.. 이런 새벽까지 깨어있어야하는 이유는....개인적으로 지은 죄에 대한 죄책감과 집안에 갑작스레 발생한
#1791박상조00.08.08조회 101· 4 - 1790박준영00.08.0771-
성지순례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성지순례 요일이 변경되었습니다. 저희 쁘레시디움 단원이 금요일에 도저히 시간이 되지 않는다는군요. 그래서 9일 수요일로 바꿨습니다.
#1790박준영00.08.07조회 71 - 1788박나란00.08.07822
이런아르바이트 해봤수?
안녕들하신지, 박나란 임다. 제가 지난 토욜부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기돌보기 입니다. 고등학생인 제가 왜 이런 일을 하냐구여?
#1788박나란00.08.07조회 82· 2 - 1787박수진00.08.0791-
영화 "Love Letter"
안녕하세염~!! 수진 (나옹)입니다~!!   제가 그간 이상한 연예인 엽기 사진 올려서 제 이미지가 파   악 추락했습니다..
#1787박수진00.08.07조회 91 - 1786정보영00.08.0787-
왜아무도....
난재수생 정보영이다 100일이 오늘이다 어젠가...? 하여간 아무도 연락하지 안았다 밉다 세상이 밉다 엄마를 졸르려했다......허나 작년에 챙
#1786정보영00.08.07조회 87 - 1785최윤정00.08.07871
[꼭읽기]8월 15일은 회관으로!
아시는분은 다 아시죠? 8월 15일은 윤일선 달치시오 신부님의 영명축일, 8월 20일은 김지영 사무엘 신부님 영명축일이랍니다. 8월달에 겹경사가
#1785최윤정00.08.07조회 87· 1 - 1784임동균00.08.07891
아부지!! 내가 누구여요??
대희년이 시작되고 어느덧 여름이 거의 지나가고 있습니다.   첨에는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었다는 기쁨과 함께 새로운 한해에 대한 기대가
#1784임동균00.08.07조회 89· 1 - 1782임기택00.08.0773-
안녕하세여.. 기택이 다시 등장입니다..
ㅎ ㅏ ㅇ ㅣ ㅇ ㅕ,, 기태기입니다.. 오널 꾸리아를 마지막으로 회관에는 더이상 나가지 못할뜻합니다..(제수끝날때까지..) 어머니가 오늘 화를
#1782임기택00.08.07조회 73 - 1781윤보나00.08.0692-
착한늑대와 나쁜돼지새끼들 이야기
    그러니까 지금부터 내가 들려 주고자 하는 얘기는,   착한 늑대와 나쁜 세마리 돼지 새끼들 이야기.  
#1781윤보나00.08.06조회 92 - 1780박애란00.08.0680-
태훈이 단장님...
영동여고 박애란 입니다...   저희 이름 알구 계셔서 디게 기뻤어여... 헤~ *^^*   승은이랑 은지두여...  
#1780박애란00.08.06조회 80 - 1779백현옥00.08.06841
[크리스] 또 오랜만에..^^;;
모두들 미사를 보고 계십니다... 건방진 전 전례부장은 이러구 글을 씁니다... 오늘 저녁에 로마 발대미사 해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거 핑
#1779백현옥00.08.06조회 8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