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아무도....

2000. 8. 7. 오후 4:33:06

글자

난재수생 정보영이다

100일이 오늘이다 어젠가...?

하여간 아무도 연락하지 안았다

밉다 세상이 밉다

엄마를 졸르려했다......허나 작년에 챙겨주셨다

누나를 쫄랐다 누나가때렸다......누나두 작년에 챙겨 주었다

친구들을 쫄랐다......그들도 재수를한다

100일주를 사준다던 많은사람들이 연락을 안한다......때론 끈는다(망할....)

내가 그들에게 얼마나 잘 해주었던가 ......

소연이누나가 100일주를 사준다고 한다......(41기다)

허나 난 나갈수없다......

학원에 가야한다......세상이밉다 진호단장님은 내마음 알까?

아니다 그도 모른다 그는 시간이 많은 사람이다......

내년에 단장되면 단원들 잘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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