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기택이 다시 등장입니다..

2000. 8. 7. 오전 12:16:07

글자

ㅎ ㅏ ㅇ ㅣ ㅇ ㅕ,,

기태기입니다.. 오널 꾸리아를 마지막으로 회관에는 더이상 나가지 못할뜻합니다..(제수끝날때까지..)

어머니가 오늘 화를 내시더라고여.. 니가 대학갈넘이냐구.. 울고싶더군여..

그래서 더이상 일욜날은 아무데두 안나가구 겅부만 할라고요..^^;

저희 재수생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대학꼭가도록.. 빨랑 가고싶어여..

대학이란곳을.. 흑흑..

제수끝나구 대학가믄 어디든 다가겠습니다.. 열린마당, 연수, 피정등등 이것저것 가리지안고 다나가겠습니다..

11월 15일 이후까지.. 저를 마니마니 기둘려 주세여.. 그럼.. 깜찌기 기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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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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