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867이석진00.08.2174-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예엽
져두 드뎌 개강을 했답니다. 오늘 학교를 갔다왔는데,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이 많더군여. 그다지 모르는 사람들은 없었지만, 진짜루 처음보는 것 같
#1867이석진00.08.21조회 74 - 1866허인00.08.2194-
히유.....--;
지금은 집이구여 짐 막 수강신청을 끝냈습니다. 수강신청을 할때 마다 고민하는건데 학점을 따기 쉬운 과목을 듣느냐... 아님 필요한 과목을 듣느냐
#1866허인00.08.21조회 94 - 1865이태훈00.08.211041
떠나기 전에....
군대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올리는 글이겠네요..... 아까 낮잠을 자다 일어나서 거울을 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짧게 자른 머리를 보고......
#1865이태훈00.08.21조회 104· 1 - 1863박나란00.08.19110-
나는요 슬플때 화장을 해요.
이노래 아세여? 신효범이 부르던 나는요, 슬플때 화장을해요.~~~~ 라구 하는 노래요. 83년 생인 제가 아는 노래이니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1863박나란00.08.19조회 110 - 1862이동화00.08.19881
모자란아이...
아녕하세요? 바보 동화 인사 올려요.. 히ㅣㅇ... 으앙~~~~~~~~~~~~~~~~~~~~~ 제가 단원방에 엄청난 실수를... 아직 머리가 딸
#1862이동화00.08.19조회 88· 1 - 1861허인00.08.191201
현진이누나 할말이 있어요~~~
누나... 밥 사주세여.. 누나... 식사하셨어여? 누나... 집에 저 안가여.. 어디 가세여? 누나... 회사가 삼성역이었던가여?.... 누나
#1861허인00.08.19조회 120· 1 - 1860심광이00.08.191051
비가오고,커피뽑고..
회사에 출근한지 이틀이 되어가는군요.   나름대로 적응도 잘하고....밥도 열씨미 하고   청소도 잘 하구...(실은 파출부가
#1860심광이00.08.19조회 105· 1 - 1859이현진00.08.191413
단장 생활.. 공짜로 즐기는 법
+ 예수, 우리의 사랑 흠.. 사실.. 난 지금 술을 좀 많이 먹었습니다. 말하자면.. 지금 하는 얘긴.. 헛소리일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요..
#1859이현진00.08.19조회 141· 3 - 1858박상조00.08.19941
밤이 덥네여....
오히려 저녁에는 시원한것 같더니...밤이 되니깐 잠이 안올정도로 덥네여 창용이랑 둘이서 혜화동에서 술한잔 하구 집에 왔습니다... 이것저것 얘기
#1858박상조00.08.19조회 94· 1 - 1857임동균00.08.18931
듀그메 레이스 투~~~~*^^*
여름이 지나가려나 봅니다......   이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기 전에......션한 실내에서 여러분들의 뜨거운 젊음을 발산시킬 기회를
#1857임동균00.08.18조회 93· 1 - 1855신형욱00.08.18165-
[경축]홈페이지 OPEN!!!
아, 이거 오랜만입니다. 접때 그토록 엄살을 부리던 인터넷과 정보검색 이라는 계절학기 탓에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그 내용과 꾸밈이 부실
#1855신형욱00.08.18조회 165 - 1854김 지영00.08.181123
토요일은 밤이 좋아!
청소년들을 위한 평화 콘서트   때: 9월부터-10월까지(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9시) 장소: 명동성당 평화의 언덕  
#1854김 지영00.08.18조회 112· 3 - 1853심광이00.08.1885-
간만에 엽개..힘들내여
제가 매우 좋아하는 G유머 잡지가 있습니다. 그곳의 이떠넷 사이트의 가입했드니만, 인사말과 함께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 이야기들을 보내주었는데 우
#1853심광이00.08.18조회 85 - 1851최영민00.08.18801
잼난 야그.퍼와떠여..
저는 놀이기구 타는걸 무척 좋아합니다... 바이킹 정도는 놀이도 아닙니다... 롯데월드, 에버랜드, 서울랜드...모두다 섭렵했습니다... 그런데
#1851최영민00.08.18조회 80· 1 - 1850최영민00.08.1872-
슬픈야그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까만 스타킹에 아슬 아슬한 미니스커트... 제길..... 언제 까지 이런 생활을 계속
#1850최영민00.08.18조회 72 - 1849최영민00.08.1876-
더운날 오싹한 야그..
친구한테 들엇어요.. 제목은 지우개..(저~~~~~연혀!!!실화같지는 안은데..실화라고 우기는 녀석) (그래도 전 무서웠어요..ㅠㅠ) 옛날에 넘
#1849최영민00.08.18조회 76 - 1848최영민00.08.1884-
여자 실망시키기..
1.여자에게 다가간다.   2.여자를 보며 수줍은 미소를 띄운다.   3.한참을 망설이다.. 묻는다 저..혹시 남자친구 있으세
#1848최영민00.08.18조회 84 - 1847이태훈00.08.1895-
남겨진 시간..........
안녕하세요. 리카르도입니다. 대화방에 갔더니 항상 보이던 죽순이(고은,지혜등)들이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모자른 타자솜씨로 글을 올립니다
#1847이태훈00.08.18조회 95 - 1846정연경00.08.1886-
파업...남일아님!!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지난 3개월간 끈질기게 사고자 노래를 부르며 주위의 빈축을 샀던 (핸드폰 액정화면에 써놓고 자기최면까지 걸었음-살 수
#1846정연경00.08.18조회 86 - 이태훈00.08.1852-
[RE:1846]
누나............바보^^하하 잘있어요
#1852이태훈00.08.18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