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958이동화00.09.0883-
어색...
아녕하세요^^ 앞으론 정말 글을 헛되이 올리지 않겠습니다.. 허궁~!!아직 많이 어린가 봅니다...ㅠ.ㅠ 앞으론 아름다운 시와 아름다운 명언과
#1958이동화00.09.08조회 83 - 1957이용광00.09.081181
울트라맨이야~
지금 제 귓속에서 서태지의 울트라맨이야 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등골이 오싹해지는군요. 영웅을 다시 만나는 느낌....... 저는 서태지의 광적
#1957이용광00.09.08조회 118· 1 - 1956심광이00.09.08102-
스케치북...
햇빛을 본다는것이 사치가 되버렸습니다....   우~~~~~4일째가 다 되어 가는 군여....   일어나고 일하고 쓰러져서 잠
#1956심광이00.09.08조회 102 - 1954최영민00.09.0792-
이물건좀 사줘여~~
    제품명 : 사랑   *용법 및 용량     상처받지 않을
#1954최영민00.09.07조회 92 - 1953최영민00.09.0781-
엽개시작~
서울 여자가 애인에게 애교스럽게 물었다.     『자기야, 아주 차갑고 추운 바다를 뭐라고 하게?』  
#1953최영민00.09.07조회 81 - 1952박은경00.09.0782-
15분전...
알바가기전..15분전입니다...한30분남아서 뭘하며 보낼까..고민하다가..결국은 겜방에와서 버둥되고 있습니다 ...........에구......
#1952박은경00.09.07조회 82 - 1949한영범00.09.06145-
엽기개그라는데.. 웃기다~
1. 나무꾼이 산에서 나무하다가 그만 도끼를 연못에 빠뜨렸는데, 이 도끼가 연못에 가라앉지 않고 둥둥뜨고 지랄이야     2.
#1949한영범00.09.06조회 145 - 1948허인00.09.06107-
개념의 차이이겠지요...^^
음~~~ 광이 들으라구 올린글은 아닌데... 제가 얘기하고자 했던 겸손의 의미는 좀 더 포괄적인 의미 보다는 성서적인, 글구 교본적인 의미에서
#1948허인00.09.06조회 107 - 1945이영란00.09.0585-
★계성여고 축제
             ★계성여고로 오세여★    &#
#1945이영란00.09.05조회 85 - 1944심광이00.09.05109-
춘천가는 기차...
컴앞에만 있다보니...단골 손님이 되었군여.   조금은 지쳐 있었나봐 쫒기는 듯한 내 생활...   ^-^ 위의 노래가사는 김
#1944심광이00.09.05조회 109 - 1943허인00.09.05102-
아직도 말할수 없다.
흠~~ 광이두 그런 프로를 보다니 놀랍군요...   자신의 혹은 자기가 속한 집단의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목숨도 버리는 일들..
#1943허인00.09.05조회 102 - 1941심광이00.09.04129-
이제는 말 할 수있다.
죄송합니다. 제목 이렇게 써서....   실은 제가 보기와 다르게 다큐프로보는걸 좋아하거든여 (우우~~~)   근데 어제 MB
#1941심광이00.09.04조회 129 - 1940임동균00.09.03109-
(^^)(--)(__)....안녕하십니까? 여러분!!
† 찬미 예수 우리의 젊음만큼이나 뜨거웠던 여름이 가고 어느새 시원한 바람이 우리 가슴을 설레게 하는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을 맞이
#1940임동균00.09.03조회 109 - 1939김주연00.09.0380-
명일 축제..~~
44기 주연입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준비할때.. 전 빨리 끝나버리길 바랬었습니다... 더이상의 선생님과의 마찰이 싫었고 다른 써클 단장들과
#1939김주연00.09.03조회 80 - 1938나승은00.09.0382-
고맙습니닷!
안녕하세여~~ 영동입니닷! 드뎌 축제가 끝났습니다. 단장님들의 지대한 관심 덕에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여~~*^^* 신부님두 오
#1938나승은00.09.03조회 82 - 1937임기택00.09.0389-
안녕하십니까? 접니다..
오랜만입니다.. 영민과 서희가 내가 성적쫌 올랐다구 열받아 하는데.. 열바드면 너희도 나처럼 공부좀 욜시미해라.. 난 이제 대학간다.. ㅋ ㅑ
#1937임기택00.09.03조회 89 - 1936임주영00.09.02121-
현진 단장님께.....ㅠ,ㅠ
현진 단장님 께서 용광 단장님이 쓰신글에 낙서 한걸 ( 아구.. 정정합니당 보태어 쓰신 글을 ) 오늘에서야 봤습니다... 밝히건데.... 그 뿌
#1936임주영00.09.02조회 121 - 이현진00.09.0475-
[RE:1936]안녕, 주영아?
+찬미예수 주영아.. 안녕? 동기들한테 맞아죽으면 연락해..(맞다. .넌 못하겠구나.. 누가 주영이에게 그런 사태가 생기면 연락주세요..) 내가
#1942이현진00.09.04조회 75 - 1935
박수진00.09.02133-☆ 연예인 과거(엽기)사진 ☆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 뵈며 한가지 공지 사항 알려드릴게요.   이제부터 1주일에 한번씩 만 올리기로 했슴다. 사진이야 많쵸~~ 
#1935박수진00.09.02조회 133 - 1934최영민00.09.0181-
헉무시라~~~~
단장님 진짜루 내기 하시는 거져? 제가 또 내기 하믄 눈이 반짝... 양심을 걸구 하겠습니다........ 만약 지면...쩝...... 41기
#1934최영민00.09.01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