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의 차이이겠지요...^^

2000. 9. 6. 오후 1:20:11

글자

음~~~ 광이 들으라구 올린글은 아닌데...

제가 얘기하고자 했던 겸손의 의미는 좀 더 포괄적인 의미 보다는 성서적인, 글구 교본적인 의미에서 바라본것이었지여....

아마 정확할진 모르지만 "하느님앞에서 자신의 존재를 깨닫는것"이 아마두 겸손의 정의였던것 같은데.....

음~~ 먼가를 지적하구 싶어서 하신말씀이신지는 모르지만 전 적어두 제 자신이 깨림직하거나 잘못했다구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싸우구있는 중이라도 인정할건 인정을 하지요..

글쎄요.. 지금 단장들 중엔 저랑 말다툼한적이 있는 사람이 없어서 잘 모르실것 같네여..

음~~ 그렇담 광이의 정의에 의하면 난 겸손한 사람이군 쿠하하하하

에또....  에이 아니다! 이만 줄이지요. 암튼 점점 개인화되어가는 현상들... 이 세상에 종말이 오는 날까지 계속될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자기가 남모르게 하는 희생한번은 자기자신의 하늘나라 창고에 보화를 쌓는 일이라는걸 정말 기쁜일이겠지요?

ps: 나두 일욜날 춘천갔다 왔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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