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접니다..

2000. 9. 3. 오전 8:55:43

글자

오랜만입니다..

영민과 서희가 내가 성적쫌 올랐다구 열받아 하는데.. 열바드면 너희도 나처럼 공부좀 욜시미해라..

난 이제 대학간다.. ㅋ ㅑ ㅋ ㅑ ㅋ ㅑ..

오널 꾸리아 날이져. 오늘를 마지막으로 꾸리아를 나가겠습니다..

월례보고서 못 낸다구 화내지 마세여.. 저희 Pr.엔 저뿌니 없어서..

서기는 예비신부한다구 못나가구.. 회계는 잘 모르겠구..

어쩨든 죄송합니다..

저 머리색 다시 봐갔습니다. 검정으로.. 쿠쿠..

오널 보시져.. 애덜이 버섯 돌이라는데.. 제가 보기엔 귀여워진것같습니다..

^^;

이제 역삼으로 갈시간갔습니다.. 오널두 모의고사보는날인데..

다덜 보나? 보면 잘봐라.. 또 망치지말구.. 나처럼 꼭 오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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