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닷!

2000. 9. 3. 오후 6:10:52

글자

안녕하세여~~ 영동입니닷!

드뎌 축제가 끝났습니다. 단장님들의 지대한 관심 덕에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여~~*^^*

신부님두 오셔서 완전히 들떠서 신났져~

저는 그때 페인팅 했었는데

아! 그때 신부님두 하셨는데 손이 어찌나 크시던지 다 똑같은 싸이즈로 그렸는데 그림이 정말 쬐매나 보이더군여.. 솥뚜껑 손바닥이란...-_-;;

단장님들두 많이 오셔서 넘 고마웠어여~

누군지 다 읊고 싶지만 한분이라두 빠뜨리면.. 후한이 두려워서..

어....어쨌튼 넘 감사드려여!!!

오늘은 꾸리아 가서 미사두 보구.. 십자가 목걸이두 받구~

글구 동우랑 은지랑 애란이랑 보성고 축제두 가구여!!

훔...근데 보성고 축제 넘 재미 없었어여...레지오가 없으니까 더더욱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하...,,.

아~ 그리구 오늘 회관에서 저희가 내놓은 건빵 누가 다 드셨어여??

우리 먹을라 그랬는데 무학 단장님부터 시작해서 두봉지를 순식간에 헤치우시다닛.. 여..역시 레지오 단장님들 다우시네여.. 후후후

저희 축제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여!!!

애란양이 한마디 하겠다는군여~

따로 글을 올릴까 하다가...

덤으로.. 씁니당..헤헤~

저희 축제 와주신 단장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리구여...

열시미 하는 영동 되겠습니당~

마니 지켜봐주세여...

글구...

영원한 영동 단장님...

선영언니.. 광이언니.. 형은언니.. 승은언니...

글구.. 못오셨지만.. 마음만은 저희와 함께이셨던.. 인숙언니..

정말정말..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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