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933]조금은 걱정되는걸..

2000. 9. 6. 오후 2:29:34

글자

보영아!!

영동과 명일이라함은 너희동네에서 꽤 멀리 떨어진곳이 아니더냐? 서울 끝에서 끝인곳인데.. 니가 빨라도 한시간 왕복 두시간에 축제보고 어쩌고 하면 그 황금같은 시간에..쯧쯧.. 운동삼아 간거지? 체대인으로써말이야.. 그렇게 믿고 싶지만 절대 못믿겠다. 너!!!

 

이만~~~

 

                 -흥분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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