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065정연경00.09.29152-
나두 오빠가 좋다!
불행스럽게도(?) 친오빠가 없어서 어릴적부터 오빠에 대한 환상에 빠져있었다. 그때 제게 영향을 준 책들이 점프 트리 A+ 와 늘푸른 이야기 ,
#2065정연경00.09.29조회 152 - 2064백현옥00.09.2988-
[크리스]저엉말 오랜만에...^^;
상쾌한 가을날입니다... 누구든 손잡고 함께, 소풍이라도 가고싶네요...^^* 바람든 현옥이는 그냥 집으로 가면 다행이지만, 중간에 어떤 껀수가
#2064백현옥00.09.29조회 88 - 2062민기00.09.28118-
一 丈 春 夢 (맞나?)
레지오 여러분 안녕들하셨습니까? 약 120일 전에 입대했던 민기(리노)라구 합니다. 지금은 100일휴가중입니다. 오랜만에 사회에 나와보니 휴가의
#2062민기00.09.28조회 118 - 2060정보영00.09.288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정보영입니다. 다들 건강하신지요 요즘 저는 건강이 최고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운동을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됐습니다 별루 힘들지 않다구
#2060정보영00.09.28조회 86 - 2059윤기종00.09.2893-
야~~~호~~~!!! 끝났당~~!!
 드뎌 끝났음당   이만 끝났으니 겜이나 해라 ~ 사장님의 말씀 ~~ 얼마나 기다리던 말인지 ...    어
#2059윤기종00.09.28조회 93 - 이용광00.09.2953-
[RE:2059]형!!!
형! 내가 있잖아?
#2063이용광00.09.29조회 53 - 2058박준영00.09.2875-
이 밤에...
되지도 않는 공부를 한답시고 앉아있다 눈이 너무 아파와 산책을 하고 왔다. 원체 나란 인간이 꾸준히 앉아 공부를 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피로
#2058박준영00.09.28조회 75 - 2057이용광00.09.28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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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가는 길에 전철안에서 내가 많이 존경했던 선배의 얼굴을 봤다. 새내기 시절, 아무것도 모르고(사실 1학년 1학기가 끝날때까지 학교가 서
#2057이용광00.09.28조회 114· 3 - 2056박준영00.09.27921
유선이와 은경이 자매가 찾아왔었습니다.
어제 유선이와 은경이가 학교에 왔었어요. 제가 파산한 관계로 맛난 것은 못사주고, 유선이를 졸라 아이스크림만 뺐어먹었지만... 참 반갑더군요.
#2056박준영00.09.27조회 92· 1 - 이현진00.09.2867-
[RE:2056]공부 좀 하시지!!!
+ 찬미예수   박준영... 마지막 회합 ..어쩌구 하면서... 공부하겠다고 한 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 부쩍 굿뉴스 나들이도 잦고
#2061이현진00.09.28조회 67 - 2055김 지영00.09.271021
10월 명동"청소년 콘서트"안내
  먼저,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스텝 단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9월 30일은 명동성당 순교자의 밤 행사로 콘서
#2055김 지영00.09.27조회 102· 1 - 2054조인영00.09.27962
반갑습니다!
   + 그냥사랑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 센터에서 여러분께 잠깐 얼굴을 내밀었던 조인영 수
#2054조인영00.09.27조회 96· 2 - 2053임주영00.09.271132
애인과 오빠의 10가지 차이점^^
== 애인과 오빠의 10가지 차이점 ==   ① 애인은 맛있는거 사줄께...나와라...   오빠는 돈가지구 나와라. 배고파..
#2053임주영00.09.27조회 113· 2 - 2052박준영00.09.2764-
오늘의 심야영화는...
오늘은 Go ,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 Swallow tail , 델리커트슨가의 사람들 입니다.   장소는 어제까지와 같구여, 옷은
#2052박준영00.09.27조회 64 - 2051박준영00.09.2678-
애니메이션 보고픈 사람 다 모여라.
역시 무료입니다. 26일 화요일 저녁부터 밤새 상영합니다. 7시부터 락 페스티벌이 있고, 끝나면 바로 시작하니까 글쎄요, 한 아홉시부터 시작하려
#2051박준영00.09.26조회 78 - 2050최윤정00.09.251162
훈련소라는 곳은....
제가 같이 가게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만 여차여차해서 수업없는 월요일, 상조와 몇몇 단장들과  논산  훈련소 입소대대란 곳에
#2050최윤정00.09.25조회 116· 2 - 2049이용광00.09.251193
No Middle!!!
No Middle 이 뭐냐구요? 실력은 쥐뿔도 없는 날라리 양아 딴따라 밴드부의 이름입니다. 중간은 없다는 뜻도 되고(항상 꼴찌니까 뭐..) 멤
#2049이용광00.09.25조회 119· 3 - 2047박준영00.09.2596-
'아이즈 와이드 샷' 무료 상영
서울교대에서 축제가 열립니다. 내일부터요. 그래서 오늘 전야제를 하는데, 아이즈 와이드 샷 무삭제판을 틀어준답니다.   시간과 장소요?
#2047박준영00.09.25조회 96 - 2046박상조00.09.24122-
마지막글입니다...
이게 굿뉴스에 올리는 마지막 글이겠군여... 당분간은 말이죠... 휴가나오면 한마디 쓸지도 모르지만....   지금 술기운에 쓰는 글입
#2046박상조00.09.24조회 122 - 이현진00.09.2582-
[RE:2046]잘 다녀 오시게나
+ 예수사랑   내가 단장만 11년째니 그동안 군대 보낸 사람들만도 족히 100명은 되지 싶다. 그렇게 보냈으면 사실 이제 무덤덤해질
#2048이현진00.09.25조회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