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끝났음당
"이만 끝났으니 겜이나 해라~" 사장님의 말씀~~ 얼마나 기다리던 말인지...
어제는 정말 긴시간동안 일을 했어여...
11시간의 장 시간동안 일을 마치구 컴퓨터에 앉은 순간의 감격(ㅡ.ㅡ;;;)이란... 흑 ㅜ.ㅜ
참 몇일 전부터 계속 서있거나 앉아있어도 무릎이 시리구 아푸더군여...
" 비가 오려나~~"하구 생각도 해봤지만 비는 안오구...
나이가 나이 이다보니 가끔씩 비가올때면 무릎이 아푸곤했는디...
비는 안오구 잡생각만 나더군여...
제가 처음 단장한다구 들어왔을때(1년 늦게 시작했더여) 신단원이라구 들어왔던 4 1기...
제가 제대하구 복귀했을때 신단장 한다구 들어왔던 4 1기...
그 녀석들이 벌써 군대들 간다구 하구 간 녀석두있구...
참 느낌이 이상해여... 한편으로는 후회도 많이 되더군여...
나는 뭘하구 있었을까... 하는......
지금 군대간 41기 단장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더 앞서여..
제가 군대갔을때 선배들에게 받은만큼 녀석들에게는 해주지 못했거든여... 후회 후회~
언제나 저는 그랬던것 같아여 매일 후회하구 또 후회할 일을 하구...
쩝~~ 재미없당 그만써야쥐~~ 기분이 안난다....
흐미 이럴려구 쓴거 아닌데... 거참~~~
흑 결론은 맘이 아풉니다 조은 넘들이 군대를가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