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끝났당~~!!

2000. 9. 28. 오전 9:05:10

글자

 드뎌 끝났음당

 "이만 끝났으니 겜이나 해라~" 사장님의 말씀~~ 얼마나 기다리던 말인지...

  어제는 정말 긴시간동안 일을 했어여...

 11시간의 장 시간동안 일을 마치구 컴퓨터에 앉은 순간의 감격(.;;;)이란...  흑 ㅜ.

 

 참 몇일 전부터 계속 서있거나 앉아있어도 무릎이 시리구 아푸더군여...

" 비가 오려나~~"하구 생각도 해봤지만 비는 안오구...

나이가 나이 이다보니 가끔씩 비가올때면 무릎이 아푸곤했는디...

 비는 안오구 잡생각만 나더군여...

 

제가 처음 단장한다구 들어왔을때(1년 늦게 시작했더여) 신단원이라구 들어왔던 4 1...

제가 제대하구 복귀했을때 신단장 한다구 들어왔던 4 1...

그 녀석들이 벌써 군대들 간다구 하구 간 녀석두있구...

참 느낌이 이상해여...  한편으로는 후회도 많이 되더군여...

나는 뭘하구 있었을까... 하는......

지금 군대간 41기 단장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더 앞서여..

제가 군대갔을때 선배들에게 받은만큼 녀석들에게는 해주지 못했거든여... 후회 후회~

언제나 저는 그랬던것 같아여 매일 후회하구 또 후회할 일을 하구...

~~   재미없당 그만써야쥐~~ 기분이 안난다....

흐미 이럴려구 쓴거 아닌데...  거참~~~

흑 결론은 맘이 아풉니다  조은 넘들이 군대를가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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