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086조남기00.10.0285-
또 퍼온글임다......
우유 한 병..           어떤 가난한 의대생이 학비 조달을 위해 자기가 아껴오던 몇 권의
#2086조남기00.10.02조회 85 - 2085조남기00.10.0285-
퍼온글임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동통신회사에서 민원을 상담하는 일을 하고있는 이혜영이라고 합니다.       2년이 훨씬 넘게 많
#2085조남기00.10.02조회 85 - 2084조남기00.10.02942
그렇게 시간은 가는거지.....
시절이, 그리고 세월이, 그리고 남겨지는 추억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흘러가고 있더라..   실수해서 혼나구, 난 잘못한것도 없는데,
#2084조남기00.10.02조회 94· 2 - 2083조인영00.10.0294-
수녀님이 보내준 유머!
아는 수녀님이 오늘 메일로 보내준 유머(?) 랍니다. 보세요!   전철역 알아 맞추기   역이 세 개 모여 있는 곳 - 역삼
#2083조인영00.10.02조회 94 - 2082최영민00.10.0276-
허걱~ 어나운서의 양면성..
송재익 아나운서 모두 알지?   MBC에서 축구 할때마다 신문선이랑 방송에서 소리지르던 사   람..요즘은 30번에서 자주 나
#2082최영민00.10.02조회 76 - 2081최영민00.10.0264-
양궁으루 금메달따면 1위는 문제 없다..
한국 양궁이 세계 최강임은 이제 더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아쉽게도 양궁은 다합쳐서 금메달 4개. 달랑 4개 뿐이다.  
#2081최영민00.10.02조회 64 - 2080최영민00.10.0263-
미국의 힘!!!!!!
우리나라 야구 대표팀이 일본을 3 대 1로 누르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초 말들이 많았던 대표팀 선발과 시드니에서 전해온 주전들의 부상 등으
#2080최영민00.10.02조회 63 - 2079최영민00.10.0259-
허무개그~
무기징역수 네명이 20년째 감옥살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20년만에 신참이 한명 들어왔다. 그러자 죄수 한명이..   
#2079최영민00.10.02조회 59 - 2078최영민00.10.0267-
쫌길지만 가슴이 찡~~~한글
때는 제정 러시아 말기..... 격동의 시기라 불릴만한 시기. 어느 외딴 산골에 카타리아라는 한 여인이 살고 있었다.   그녀는 사람들
#2078최영민00.10.02조회 67 - 2077박준영00.10.0267-
공포택시 보고 왔어요.
어제밤에 친구 녀석이 월급을 탔다며, 영화를 한 편 보여주었습니다. 공동경비구역을 볼까 공포택시를 볼까 하다, 공포택실 보았습니다. 그것은 정말
#2077박준영00.10.02조회 67 - 2076임주영00.10.0182-
일년에 하루일수도 있는날....
안녕하세요....주영입니다.. 제겐 일년중 딱 하루...(이틀일수도있는..)우울한날이 있습니다.... 아마도 오늘이 그날인것 같아요.... 괜히
#2076임주영00.10.01조회 82 - 2075심광이00.10.0194-
[필독]편집부에서 알립니다.
이번 꾸리아날 파티마지가 전달이 안되어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전달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그와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역삼
#2075심광이00.10.01조회 94 - 2074박은진00.10.0162-
바자회에 대한 두번째...
   안녕하십니까?    이번엔 상미니입니다. 물론 은진이 선배는 지금 옆에 있지만요..   
#2074박은진00.10.01조회 62 - 2072박나란00.10.0188-
당장이라도 주저앉고싶은 나란이
휴~~ 있지요, 요즘 우리반에서 안좋은일이 생겨서 말이죠, 말하자면, 정말 넘넘 길지만요, 결코 안조은일 이였거든요......그래서 전 요즘 너
#2072박나란00.10.01조회 88 - 2070조인영00.09.30871
[조수사] 선물
                
#2070조인영00.09.30조회 87· 1 - 2069박은진00.09.3076-
애화학교바자회^^
10월 8일 저희학교 바지회날 입니다. 저여 요즘 바자회준비관계로 바쁘게 생활하구 있답니당^^ 저 목공예작품랑 한지공예작품 나가는데 수화노래공연
#2069박은진00.09.30조회 76 - 조인영00.09.3052-
재밌겠어요!
   으.. 가고 싶지만.. 제가 그날 하루종일 책과 레스링을 해야해서.    (씨름이라는 표현은 너무 식상
#2071조인영00.09.30조회 52 - 2068민기00.09.3092-
4박5일의 꿈
4박5일의 아주 긴꿈을 꾸었습니다. 그 안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꿈을 접을때가 된것 같습니다. 한동안은
#2068민기00.09.30조회 92 - 2067한영범00.09.29131-
한 창 용 !!!!
학원 끝나고 친구를 만나 술 한잔하고 헤어지려는 순간 어떤 아저씨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특별히 잘못한 일은 없지만 그순간 누구지? 내가 뭘잘못했
#2067한영범00.09.29조회 131 - 2066심광이00.09.29119-
나는오빠가좋은적이...
오래만입니다...잘들지내고 계시죠?!..요즘 계속되는 컨디션의 난조로 글을 올릴 상황이 없었습니다..(내입으로 배탈났다고 말못해!못해!) 
#2066심광이00.09.29조회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