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수 네명이 20년째 감옥살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20년만에 신참이 한명 들어왔다.
그러자 죄수 한명이..
"신참도 왔으니.. 우리 오랜만에 웃긴 얘기나 하자...!"
그러니깐 모두들 찬성이었다.
"그럼 나부터 할께..."
" 12 "
그러자 모두들 재밌다고 웃는 것이다.
신참은 어리둥절 했다.
"하하하....이번엔 내가 하지....."
" 6 "
그러자 모두들 크게...웃는 것이다.
또 한명이 자기가 얘기하겠다고 나선다.
" 18 "
이번엔 모두들 방바닥을 떼구르르 구르면서 웃는게 아닌가...~!!!
신참은 너무나 황당해서...물어봤다...
"도대체 숫자가 뭐가 그렇게 우끼죠?????"
그러자....죄수 한명 왈..
"응...20년 동안 똑같은 얘기하기 지겨워서......
웃긴 얘기에다 번호를 모두 붙여 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