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045김정민00.09.2498-
당신의 탄생화는?
1월 탄생화 [top] 1일 : 스노드롭(Snow Drop) : 희망 2일 : 노랑수선화(Narcissus Jonquilla) : 사랑에 답하여
#2045김정민00.09.24조회 98 - 2042박준영00.09.231113
오늘 마지막 회합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마지막 주회를 다녀왔습니다. 글쎄요, 아직 마지막이라는 느낌이 없는 것이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 모양입니다. 내일 수녀님 영명 축일 미사를
#2042박준영00.09.23조회 111· 3 - 한영범00.09.2364-
[RE:2042]T.T
말꼬리 잡기의 원조! (원조는 일종이형인가여?) 어쨌거나 이상한 말 많이 하시고.. 가끔은 썰렁하시고.. 토끼헤드폰 끼고 다니시고.. 회합시간이
#2043한영범00.09.23조회 64 - 이현진00.09.2463-
[RE:2042]
+ 찬미예수 내가 신단장할 때의 첫 단원들이라서 그럴까? 나는 늘 준영이 동기들이 예쁘고 좋았다. 하긴. 나이 차도 거의 없어서 단원이라기보다는
#2044이현진00.09.24조회 63 - 2041심광이00.09.23117-
푸훗..유치뽕선물셋또
왠간한 엽기에도 웃지않는 울 레지오사람들.. 그것은 너무나도 못볼걸 마니 본 탓이다.....- -; 고롬고롬.. 그리하야...보시고 즐거우시라고
#2041심광이00.09.23조회 117 - 2040김정민00.09.2397-
그냥 재미있어서 퍼왔어요
엽기적 유니텔 아이뒤들...     심심해서 이용자조회로 머릿속에서 생각나는데로   아무단어나 쳐봤다..  
#2040김정민00.09.23조회 97 - 2039박수진00.09.22103-
서태지와 조성모의 공동작업 앨범!!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서태지와 조성모...     이 둘이 공동으로 앨범작업을 한다고 한다.     요
#2039박수진00.09.22조회 103 - 2038박수진00.09.22119-
★ 참고 기다리는 일 ★
안냐세염~ 간만에 또 말이 많아지게 될 나옹이 입니다♡   저에게는 인내심 이란 것이 흔치 않습니다..매우 급한 성격이라  
#2038박수진00.09.22조회 119 - 2037임주영00.09.21108-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마르티나 임당... 음....그냥 원래 가끔씩 글을 올리는 주영이라구 해야 겠군여... 저희 42기는 또 이
#2037임주영00.09.21조회 108 - 2035심광이00.09.21121-
feeling
  이세상끝나는 그날 너에곁에 있어 in my feeling 꿈속에서도 그리워.... 난 너에 곁에 영원히 잠들고 싶어...죽음 같은
#2035심광이00.09.21조회 121 - 2034김형은00.09.211342
[모두 보세요] 상조 환송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네요. 헤헤헤... 자주 들어오지만 글을 쓰기가 좀 어색해서... 읽기만 하고 그냥 나가곤
#2034김형은00.09.21조회 134· 2 - 2033이석진00.09.2184-
지금은 늦은 1시..
지금은 너무 늦은(?)시간입니다. 아닌가여? 대부분 이 시간에 많이들 깨어있을 시간이군여. 오늘은 늦은 시간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네여.. 왜 그
#2033이석진00.09.21조회 84 - 2032박나란00.09.2193-
현옥단장님,글구 사무엘신부님께.
단장님 나란이에요. 단장님께 전화를 해서 연락 하구 싶지만, 제 폰 요금제가 정액제 인지라 이미 따써서 전화두 못하구 집에 요즘 독서실 갖다가
#2032박나란00.09.21조회 93 - 2030한영범00.09.201431
사람이 사람을...
안녕하세요!! 오늘은 무지 꿀꿀하네여.. 학교에 갔다가 예전에 동아리 선배를 만났습니다. 인사를 했습니다. 그냥 가더군요.. 멍~  
#2030한영범00.09.20조회 143· 1 - 이현진00.09.2076-
[RE:2030]그러게..찔리네..
사람을 이유없이 싫어하진 않겠지.. 나도.. 레지오에서.. 선배보단(현재로는) 후배가 절대다수를 차지하다보니까.. 아무래도.. 이쁘고 눈이 드는
#2031이현진00.09.20조회 76 - 2029이현진00.09.201539
[Re:2026를 읽고]
+ 찬미예수 안녕하십니까? 저는 가톨릭 중고등학교 연합회에서 학교 레지오 파티마의 성모 꼬미시움 단장을 맡고 있는 이현진 안젤라라고 합니다. 먼
#2029이현진00.09.20조회 153· 9 - 2028정연경00.09.20110-
불끈불끈! 후슛후슛!
  가끔-동생과 정말 눈물날정도로 유치뽕작스럽게 싸울때면 정말 화가 불끈불끈 솟아오름을 느낍니다. ㅈ ㅔ ㄱ ㅣ ㄹ ㅏ ㄹ~  
#2028정연경00.09.20조회 110 - 2026선우경00.09.201211
Legio가 동호회?
레지오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이곳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본당에서 레지오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황당하군요 레지오가 한낱 동호회로 취급
#2026선우경00.09.20조회 121· 1 - 2025이용광00.09.2098-
빌게이츠와 블루스크린
빌게이츠가 tv시연회에서 강연하다가 블루 스크린 뜨는 장면입니다. 큭큭큭,자식 너도 당황스럽냐? 수천만 윈도우 사용자들이 늘 겪는 일인데....
#2025이용광00.09.20조회 98 - 202400.09.20163-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202400.09.20조회 1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