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옥단장님,글구 사무엘신부님께.

2000. 9. 21. 오전 12:57:18

글자

단장님 나란이에요. 단장님께 전화를 해서 연락 하구 싶지만, 제 폰 요금제가 정액제 인지라 이미 따써서 전화두 못하구 집에 요즘 독서실 갖다가 쥔짜 늦게 들어가서 전화두 못드리구 해서 굿뉴스를 통해서 연락해여.

단장님,저한테 사업보고서 할때 쓸 회의록하구 얼례보고서 우너본 왜 안넘기세여ㅡㅡ;휴~` 전 메일 같이 메일을 열어보고 확인 하구 있지만 무소식 입니다. 단장님 요즘 바뿌신가봐여.저한테 빨리 보내주시구요,

 

 

안녕하세요, 명일 희망 단원 나란 비비나 입니다. 오랫만에 글 올리네요.언제나 들어와두 굿뉴슨 참 조아요. 그쵸? 아! 전이제 그만쓰고 단원방 가서 놀아야 겠습니다.

그리구요, 우리축제때 신부님 오셔서 넘넘 강동했어요. 신부님 감사 합니다.신부님 정말 빈말 아니구요, 정말 감사해요.

 

이상 나란 비비나의 횡설수설 이상한 이야기 였습니다.Adios!!vosotros!!(전 학교에서 에스파냐 어를 배운답니다)    근데 이거 맞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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