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님 정말 죄송합니다.

2000. 9. 19. 오전 4:33:57

글자

끝까지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글을 쓴 이시각(새벽 4시26분) 현재

28분이상이 사랑님의 글을 읽으셨으니, 얘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질것입니다.

현재 시샵님과 협의를 하는 중인데 그전에는 이중가입을하셔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랑님의 글은 내용을 불문하고

삭제 해야만 했습니다. 정말 안타깝구여...저의 고충을 알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마지막이셨는데 죄송하구여..(실은 상당히 놀라기도^^;)

어쨋건 이제는 그분께 하실말씀은 얼마 안남았으니 개인적 멜로

해주시구여..저에게나 시샵님께하실 말씀이 있음 따로 멜부탁드립니다.

아직 시샵수신편지는 전 시샵님께 가고있으니 신경써 주시구여

무척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사랑님의 등장은 오랫동안 큰이슈가

되리라 봅니다.

사랑님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그럼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빌구여

끝까지 더욱 용기 있는 모습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부디 굿뉴스는 이용치 말아주시구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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