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그사이에......

2000. 9. 17. 오전 11:13:01

글자

  흐미 한가지 말 안한게 있어서

  회관 오자마자 컴을 키니 내글 위에 글이 있내...

  빠르당...

  아~ 한가지 빼먹은 거는여... ㅠ.ㅠ

  제가 한동안 전신이 없게 생활을 했어여...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계획성 하나도 없이 시간 죽이기를 했었져...

  요즘은 잘 지내구 있져.  몸이 점 피곤하기는 하지만여

  마음만은 편해여... 일을 하다보니 바쁘게 생활하구

  그러다보니 잡념이 사라지구... 그래서 그런것 같아여.. 히~

  어째거나 그렇게 정신없이 생활하다가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여 ㅜ.ㅜ

  구래서 지금은 맨 몸으로 다닌답니다.

  물론 저에게 전화할 사람은 없겠지만... ㅜ.ㅜ

  구래도 혹시나해서... 히히~~

  저 전화 없으니까 전화하지 마세여~

  남기랑 삐삐 사러갈거에여...   

  나두 남기랑 삐삐친구 해야쥐~~~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