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오랫만이다.

2000. 9. 16. 오후 5:38:34

글자

안녕히 잘들 계셨어요?  그 동안 특별히 할 일도 없으면서 이럭 저럭 열린마당에 못 들어왔습니다. 죄송해요. ^^ 오늘은 은경 마르셀라 단장님과 피씨방에 왔습니다. 옆에서 폭탄 날리기를 하고있군여~~ 빨간화면에 풍차 비슷하게 생긴 것들도 뱅글 뱅글 돌고있네여~

요즘 좀 레지오에 소홀했던 것 같아, 그냥 글만 읽고 나가려다 끄적입니다. 단원님들도 들어오셔서 글 많이 남기시고. 저보다 더 레지오에 애정과 관심을 쏟으시는 것 같아요~

부끄러운 여유~~ vm~ ^^ 앗 굴구 여유의 가치로 8억 몇천이 나왔어요~(기억력 약한!^^)

(너무 뒷 북인가요? ^^) 히~~ 앞으로는 다시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

버벅이다 갑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