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2000. 9. 18. 오후 12:08:39

글자

안녕하세요,, 창용이랍니다,,

오늘 아침에는 진짜 일찍 일어났어요.. 7시,,, 내일부터는 더 일찍 일어나겠죠..

안경 맞추고 시간이 남아서 겜방에서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지금 ’아시나요’듣고 있는데,, 노래는 좋군요,,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건 처음인것 같아요,,

토요일에 제 환송식에 와 주신 공경받아 마땅하올 신부님, 멋진 선배님들,    뭘 해도 이쁜 후배 단장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랑 같이 밤을 지새워준 영범이형, 군인아저씨 재범이, 이제 곧 군인되는 상조, 인숙이, 형은이,, 너무 너무 고마워~~~~~

좀 아쉽기는 하지만 저에게 당분간 그런 시간은 없겠죠..^ ^;;

영범이형이 저한테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 언제냐고 물었는데,,,

오늘 머리 자르면서 생각해봤는데,,

저는 작년 ’신축교안’팀과 제주탐사 준비기간과 제주탐사, 그리고 2000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동안이 가장 즐거웠던거 같아요...^-^

참,, 저 내일 의정부 가는데 같이 가고 싶은 사람 모집할께요~~~ ^ ^

그럼,, 건강히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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