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가 tv시연회에서 강연하다가
블루 스크린 뜨는 장면입니다.
큭큭큭,자식 너도 당황스럽냐?
수천만 윈도우 사용자들이
늘 겪는 일인데..........
가끔은 뜻밖의 상황에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박상조 상당히 당황했겠구먼.)
내가 늘 하던 행동이나 말을 사람에 따라서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니 거부감까지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뭐 본심은 아니었지만
아마도 내 잠재의식 속에서 꼭 하고 싶었던
말들이나 행동이었을 것이다.
그런 경우 미안하다고 말은 해주지만 거짓말이다.
욕 먹을 짓하면 욕 먹고
맞을짓 하면 맞고.............
난 그렇게 배워서 그거 밖에 모른다.
그런거 싫으면 나랑 안 놀면 그만...
난 전혀 미안하지도 않고 죄진 것도 없다.
아마도 예전의 자신의 행동을 돌이켜보면 조금은 이해가 될지도 모르겠다.
잠결에 쓴 헛소리 였습니다.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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