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늦은 1시..

2000. 9. 21. 오전 1:20:00

글자

지금은 너무 늦은(?)시간입니다. 아닌가여?

대부분 이 시간에 많이들 깨어있을 시간이군여.

오늘은 늦은 시간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네여..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일 학교엔 12:30 수업이라서 그런가요?

피곤한지 모르고, 오늘은 모든 곳에 글을 올리고 있네여...

굿뉴스에다가도, 저희 까페에도, 제가 들어가 있는 까페에도...

모든 곳에 오늘은 다 올렸네여..

제가 가입한 까페에서도 많은 메일들이 와 있더군여..

글구...

사랑님께서 밝히셔서 다들 놀랐다고들 해서 저두 놀랐습니다.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여..

글구, 제가 편집부인 만큼 편집부에서 맡은 일은 해야겠지요..

근데...어쩌면...ㅠㅠ지송합니다.

같이 맡은 수진이에겐 더더욱이...... 회관에 나가서 맡은바는 할려는 생각입니다만.

지금 제가 조아하는 사람과 함께 겜방에 와있어서 그런지 졸음이 없어요..

이런 야그를 쓰는줄은 모르고 있을껄요,,?^^히히

음...암튼...

이제 집에 가야겠지요...

암튼 동균이 단장님께서 올려주신 가을을 넘기는법..

그럴듯하더군여...

그렇게 생각만 한다면, 그 쓸쓸함도 없이 지낼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찬미 예수....

레지오는 항상 찬미, 찬미, 또 찬미 밖에 없잖습니까?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있어서 가을을 보내는 것두 좋겠습니다만, 그렇지 않더라도 좋았던 일들을 떠올리며 추억을 떠올리며 생활하는것두 좋을 듯 싶어요..

동감입니다...(왠 영화 ’동감’? ^^)

저는 그렇게 지내지 않을지 몰라두여..

암튼여..저녁 밤 지샌 석진이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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