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170최윤정00.10.1997-
[필독] 가을 단장 피정
날짜 : 2000 년 10 월 28 일 늦은 5: 30  -29 일 늦은 5 시 장소 : 성북동 씨튼 피정의 집 회비 : 만원 준비물
#2170최윤정00.10.19조회 97 - 2154박수진00.10.19119-
★나이대에 따른 남자에 대한 반응★
안녕하세엽~ 나옹이 에여! 이걸 읽고 공감은 아직 못 했지만 재미는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재미있게 읽어주세요! 근데 진짜 이런가
#2154박수진00.10.19조회 119 - 2153김지혜00.10.18971
짧은글 긴여운...
우리들은 사랑하는 것만 이해하고 이해하는 것만 사랑하며, 배운 것만 이해하려든다.   ***************************
#2153김지혜00.10.18조회 97· 1 - 2151문민수00.10.18101-
2148에 대해.
난 부침개나 파전이 좋다 . 그리고 피자를 좋아하는사람을 상대하지 않는다 .   p.s 몇몇의 예외가 있긴하다 . 오랜만에 이런글이나
#2151문민수00.10.18조회 101 - 2150박은경00.10.1878-
학교에서..
학교에 늦은김에..출석을 포기하고 정말 오랜만에 학교까지(지하철역에서~학교) 천천히 걸어 갔습니다. 걸어가는길 반정도가 흙으로 되어있는데..혼자
#2150박은경00.10.18조회 78 - 2149
김형은00.10.18167-박상조 군인아저씨, 그리고...
  --- 충성!! 신고합니다!!        상조가 회관에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이미 보신 분들도
#2149김형은00.10.18조회 167 - 2148이용광00.10.171541
The 4th sex
태초에 남자와 여자만 있었다고 한다. 그것이 자연의 섭리이고, 당위적인 진리라고 믿어왔다. 분명히 우리들은 남자아니면 여자이고, 여자아니면 남자
#2148이용광00.10.17조회 154· 1 - 2147공천용00.10.17124-
소년Pr단장님들에게...
기획부장입니다.  먼저 지난번 구인광고 라는 기획부원 모집에 관한 여러분들의 폭발적이고 열렬한 성원에 감사드립니다.조회수 70건돌파!!
#2147공천용00.10.17조회 124 - 2146조윤주00.10.1774-
다행이도@@@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저는 조윤주(비비안나)랍니다. 글을 매일마다 확인을 하는데...글을 올리지 못해...  
#2146조윤주00.10.17조회 74 - 2145백현옥00.10.1766-
[크리스]로마 이야기...말 2
쩝....별루 잼있는 것 같지 않아서 안쓰려고 했는데.. 기왕 뽑은 칼... 삼세번은 썰어야겠지요??   역시 외국에 나가면 제일 문제
#2145백현옥00.10.17조회 66 - 2144박준영00.10.1792-
<강추> 식섭이 이야기
이 글을 잼께 읽는 방법...   1. MP3파일 실행한다... (옆의 음악 파일을 다운받으세요)   2. 노래를 들으며...
#2144박준영00.10.17조회 92 - 2143박준영00.10.17160-
장안의 화제인 꼬마 박지윤
어떤 어린 여자 어린이가 성인식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는데,   정말 박지윤의 춤을 능가합니다.   단, 리얼 플레이어가 있어
#2143박준영00.10.17조회 160 - 2142이영준00.10.1785-
아름다운 하트~♥
♡LOVE♡ --------------정말로 어렵죠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
#2142이영준00.10.17조회 85 - 2141박준영00.10.1672-
준영이가 핸드폰 했어요.
오늘 드디어 폴더라는 놈을 목에 걸고 다녔습니다. 외삼촌이 쓰시던 마이크로 아이라는 놈인데, 정말 작고 가볍더군요.   물론 도서관에서
#2141박준영00.10.16조회 72 - 2140백현옥00.10.1663-
[크리스]마지막 중간고사..^^;;
요새 쫌 자주 글을 남기죠?? 왠지는 잘 모르겠구..((가을이라서 그런가...? ^^;))   오늘 하루의 시험은 이제 끝났습니다...
#2140백현옥00.10.16조회 63 - 2139조인영00.10.15742
[조수사] 지난느낌 - 어머니
    어머니의 본명(세례명)은 ‘마리아’이다. 어머니는 원래는 불교신자이셨다. 그런데 내가 수도회에 입회를 해서 수련기를 거
#2139조인영00.10.15조회 74· 2 - 2138임주영00.10.1576-
표현이 우정의 전부는 아닌데...
안녕하세요 주영입니다. 음....제겐 중3때 부터 친했던 패거리 친구들이 있습니다...사람이 좀 많아서..거의 패거리 수준이죠.. 고등학교를 졸
#2138임주영00.10.15조회 76 - 2136최홍석00.10.1478-
나 왔다감....
저 왔다 갑니다. 오랜만에 왔더니만 누가 누군지... 우리 동기들은 잘 있는지 모르겠숩니다. 참고로 휴가는 언제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2136최홍석00.10.14조회 78 - 2135최상미00.10.1492-
죄송합니다. 42기 여러분...
오늘이 모임날인데 회관이 무지 썰렁하네요. 다들 공연 준비 하는걸 제가 깜박 했지 뭐여요... 암튼 지금 주영양과 단둘이 모임을 해야 하는 지경
#2135최상미00.10.14조회 92 - 2134이영준00.10.1479-
내가사랑하는 너에게....
.. 이런데까지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이야..   내가 이럴 수도 있는건 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야..   하루 세번 보는것도
#2134이영준00.10.14조회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