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늦은김에..출석을 포기하고 정말 오랜만에 학교까지(지하철역에서~학교) 천천히 걸어 갔습니다.
걸어가는길 반정도가 흙으로 되어있는데..혼자서 걸어가다
보니 잡생각이 많이들더군요..
운동화를 신을 땐 잘 못느끼는 흙에 푹신함....
구두를신고 아스팔트를 걸으때와 흙을 걸을때는 정말 차이가 많이 느껴집니다..
발이 한결 편안해지죠..
이런 저런 생각에 학교를 와보니 수업이 다끝났다더군요..
2000.10.18..은갱이..
2000. 10. 18. 오후 1:45:39
학교에 늦은김에..출석을 포기하고 정말 오랜만에 학교까지(지하철역에서~학교) 천천히 걸어 갔습니다.
걸어가는길 반정도가 흙으로 되어있는데..혼자서 걸어가다
보니 잡생각이 많이들더군요..
운동화를 신을 땐 잘 못느끼는 흙에 푹신함....
구두를신고 아스팔트를 걸으때와 흙을 걸을때는 정말 차이가 많이 느껴집니다..
발이 한결 편안해지죠..
이런 저런 생각에 학교를 와보니 수업이 다끝났다더군요..
2000.10.18..은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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