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사랑하는 것만 이해하고
이해하는 것만 사랑하며,
배운 것만 이해하려든다.
***************************
가슴을 찌르는 말이다.
모든 것을 사랑하고,
모든 것을 이해할께,
하고 말하지만
자신의 팔을 뻗어 허공에
원을 그린 영역만큼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함을
질책하는 말인듯하다.
하물며 여우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다.
On ne voit bien qu’avec le coeur.
L’essentiel est invisible pour les yeux..
마음으로밖에는 볼수 없어.
본질은 눈에 보이지 않거든.
-<어린왕자Le petit prince>, 21장-
.
.
.
.
.
.
.
.
.
.
.
똑똑한 여우네.. 거참.. ^^;
...제가 있는 카페에 어떤 분이 올려주셨어요^^;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글이더라구요......헤~
’내가 가질것이 너무 많으면 남에게 줄것이 없다’
그런것 같아요...역시..제가 너무 욕심이 많아서 남에게 배풀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끔 주위를 둘러보는..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싶네요..
...어설픈 율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