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쫌 자주 글을 남기죠??
왠지는 잘 모르겠구..((가을이라서 그런가...? ^^;))
오늘 하루의 시험은 이제 끝났습니다...
무려 17분안에 헷갈리는 한문제의 고민까지 끝내고 나왔습니다.
31문제를 거진 10분 안에 다 풀어버린듯 합니다...
찍었냐구요??
천만에 말씀!!
앞으로 남은 시험은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생전 안하던 공부를 하고났더니...
답이 쏙쏙 들어오더군요..^^;;; ((세상에 이런 일이!!))
뭐, 여전히 다 아는 건 아니지만...수업 빠진 걸 생각하면 양호한 수준이죠..
’진작 이렇게 공부하면서 학교를 다녔더라면, 장학금 면제는 아니었을텐데..’
하고 후회해보는....
마지막 중간고사를 시작한 현옥이 입니다...
근데... 이런 현상이....얼마나 갈까요???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