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쓰고 나니 주제를 적어야 하는군요.
다른 때는 주제라고 쓸 것이 있었는데,
오늘은 별다른 주제 없이 주절대는 것인데 무어라 써야 하나요?
그래서 그냥 주제 ’파악’이라고 적었습니다.(이놈의 주제는 어따 써먹는거야?)
한 이틀 내지 사흘에 한 번씩은 들어옵니다.
예전에는 매일 들어왔는데...
오늘은 그냥 다녀간 흔적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이제 임용고시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11월 26일이라는 설도 있고, 12월 3일이라는 설도 있고...
아직까지도 시험 범위와 날짜, 장소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망할 놈의 교육부... 그러니 맨날 교육부 장관이 바뀌지...
어쨌든 두 날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스터디가 일주일에 다섯 번이군요.
스터디 준비만으로도 일주일이 후딱후딱 지나갑니다.
미리 미리 해둘걸...
이런 후회도 안합니다.
왜냐하면 나란 존재는 절대 미리할 놈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죠.
켈켈켈...
은총의 샘 여러분들, 잘 사시지요?
저도 잘 살아요.
잘 사세요.
레지오인 여러분도 모두 잘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