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
쓰기엔 너무 길군여....
흑흑.....
제가 타자잘치는사람을 고용해서 기필고 다시 올리갔습니다 ㅠ.ㅠ
죄송합니다...(단장님이 어여쁜글을 올리라고 하셨는데...)
대신에 단장님들 훈화 하시느라 구입하기 어려우시져??
정채봉님의 물에서 나온 새 와 향기자욱,나,멀리가는 향기...
등등..정채봉님의 동화집엔 훈화거리가 널려있구여 정말 좋은 글들이 많으니 읽어보세여^^
그럼...
참!나중에 정말좋은글 하나 올리갔습니다..
그럼..
만나서 고조 반가웠더래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