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께서 이메일을......

2000. 10. 7. 오전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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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조인영 수사님께서 저에게 격려 메일을 보내 주셨는데요, 그때 제가 답메일로 하느님도 이메일이 있었음 좋겠다고 보냈거든요. 그랬더니 수사님 께서 하느님도 좋아 하실꺼 라고 하시면서 만들어 드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만들었어요. 물론 가입절차는 저의 여러가지 개인 정보를 통해 만들었구요...... 그래서 저는요, 벌써 메일 보냈어요. 답장이 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 제가 죄를 지었을때나 하느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그곳으로 메일을 보냅니다. 물론 전 그 편지를 읽을 자격도 없고 읽으면 안되니까 그 아이디로 편지를 읽지는 않을껍니다. 정말 좋은 방법 같아요, 하느님도 어디선게 제가 하는님께 메일 보내는것을 보고 계시겠죠? 하는님께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저의 마음이 잘 전해 졌음 좋겠네요. 혹시 단장님들 중에서도 이 메일 주소를 사용하구 싶으신 분들 있으시면요, 보내세요. 제가 절대 그곳에 들어가서 읽지 않음은 물론이구요, 그곳은 하느님 만의 공간이니까 안심하고 보내셔두 될꺼에요. 정말 나만의 고민을 하느님께만말하고 싶을때, 또는 정말 말하고 싶은것일 있는데 사정상 말 하지 못 할때 하느님께 털어놓은것.....기분이 상쾌해 질 것 같지않은세요?

메일 주손 : myhanenim@hanmail.net

이니까요. 한번 보내 보세요. 혹시 알아요? 하느님께서 정말 답장을 보내 주실지?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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