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열린마당에 글을 올리는건 처음이라서 감회가 새롭네여..^^
지금 정보시간이라 컴퓨터실에 올라와서 인터넷하는중에 잠시 들렀답니다..
오늘 날씨가 넘 화창하네여~
전 시험이 어제 끝나서 편안하게 지내구 있어여..
조카랑 노는라구 좀 힘들긴 하지만..형부랑 언니가 외국을 나갈일이 생겨서
잠시 저희집에 왔거든여~ 근데 아빠,엄마가 없어서 그런지 가끔씩
슬픈 조카의 얼굴을 봐여~ 그땐 저까지 슬퍼지는거 있져?
역시 부모의 존재는 엄청난 거 같애여..
그럼, 이만..수업시간이 끝나가서..담에 또 올께여..
+아침,저녁으루 기온차가 크던데, 감기 조심하시구여~

오늘 하루 잘 지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