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말이죠..

2000. 10. 5. 오후 7:31:01

글자

파운드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맛있게 되었어요..^^*

오븐이 이상해서 모양은 희한했지만,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지요..^^;;

((지난 주의 쵸코렛 푸딩에 이은 성공입니당..^^*))

지난 주에 이어..((민기 휴가 나왔을 때 몇몇 분이 맛 보신 머핀))

그리고 작년에 이어..^^;;

실습만 하구 나면 뭘 만들었는지, 뭘 먹었는지 자랑 안하고 못지나가는 현옥이 입니다..

 

아무래도 저 시집 갈때는 필히 가스오븐 레인지를 사가야 할 거 같습니다..

((누가 사주면 더 좋을테지만..푸하핫~~!! ^^;;))

오븐만 있으면 맨날맨날 맛있는거 만들어 먹고 살거 같은..^^;;

아직 가사노동을 만만하게 생각하는 현옥이의 짧은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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