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이...

2000. 10. 3. 오후 7:40:32

글자

진짜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군여.

오늘 회관에 갔어야 했는데, 못가봐서 죄송합니다...우선은..

지금 이렇게 겜방에서 할 일을 마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왠지 편안하지 못합니다.

회관에도 안나가고 글도 안 올린다고 뭐라 그러실까봐서....^^

저 핸폰이 없어집니다..

아마 그 저번 번호로 전화를 하시면 받지 않는다던가 제 동생이 받을거라는데여..^^

음..아무쪼록 ..........

글구 오늘 날씨가 무지 조았습니다.

날씨가 오늘만 같아도 무지 조을듯십습니다..

그럼 이만,

 

아~참..

이제 중간고사 기간이죠>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를..

참고로..저희는 수업거부다 뭐다해서....왠지 심상치 않습니다..

시험까지 단결로 거부하자는둥...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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