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힛..즐거우세여?

2000. 10. 9. 오후 2:25:36

글자

안녕하세여!!

귀여운 영동 나승은입니다 ^-^;;

잘 지내구 계시져? 오늘 저희 학교 중간고사가 끝났거던여~

너무 즐거운 나머지..이렇게 글을 올리고 맙니다.

무...물론 시험은 그리 잘 보진 못했지만..

끝났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하하..잠시나마 해방감을 맛보고자..

그래두 기특하지 않습니까?

딴데 안가구 여기 굿뉴스에서 노니까여..-_-;;

이제 집에가서 숙제를 해야 겠네여..

목도리 200단까지 떠오기..ㅜㅜ

이런거 너무 싫어여..오늘 실 샀어여..목요일 가진데..

차라리 죽여주길..목도리..그런거 사서쓰면,,

나는 완제품 사서 좋구..그 사람들은 돈 벌어서 좋은 텐데..

왜 구지 서로를 갉아 먹는 짓을 해야 하는 걸까여..

ㅜㅜ

잘 지내시구 ...

다 짜서..꾸리아때 함 하구 갈께여!!

 

아!! 글구 11월 4일

저희 영동 우리 즐거움의 원천

600차 회합이 있거든여!

참관 오셔서 많이 축하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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