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부장을 맞고있는 40기 상미입니다.
교육이라는이름을 빌려서 여러분과의 만남을 준비하려 합니다.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시죠?
그래서 저희모임에 작은 이름을 짓고자 하는데요.
저희가 명색이 성모님의 군단이잖아요...
그래서" 성모님을 따라사는 사람은..." 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여러분의 생활에서 레지오란 어떤 의미로 다가오고 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3년의 생활에서 느낀것이라면 성모님의 삶을 바라보고 우리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체험을 나눈 소중한 시간들 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앞으로 여러분에게 바른 레지오 생활을 위해서 활짝열린 공간으로 꾸며가려 합니다.
그러기엔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 하다고 느껴집니다.
많이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나누고 함께한다면 많이 어렵지는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토요일10월 14일 6시에 역삼동에서 간단히 첫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각자 자신이 느낀 레지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될꺼여요. 부담 느끼지 말고 꼭 오셔서 함께 합시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P.S 이 모임에 관심이 있으신 선배님과 많은 분들에게도 협조 부탁 드립니다.
많은 좋은 아이디어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