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42기 여러분...

2000. 10. 14. 오후 7:14:29

글자

오늘이 모임날인데 회관이 무지 썰렁하네요. 다들 공연 준비 하는걸 제가 깜박 했지 뭐여요...

암튼 지금 주영양과 단둘이 모임을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다 저의 무지와 부덕함이라 생각합니다.

죄송하구요.

낼은 어떻게 시간이 되시는지...

 참고로 제가 오늘 하려고 했던 설문지를 드릴께요.

음........시간을 잘 몰라서 내일 짬나는 대로 하겠습니다.

음...그냥 나눔이니깐 꼭 모여주세여

 

설문-

 

1. 당신은 누구십니까?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가족관계, 기타등등..)

2. 나는 무엇에 만족하고 의미 느끼고 즐거워 합니까?

3. 나의 종교관은?

4. 원하는 직업(미래)는?

5. 여가 시간에 하는 일은?(취미활동)

6. 죽어가는 것과 죽음에 대한 생각은?

7. 레지오에 대한 나의 생각?

8. 자신이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이 있나요? 있다면 누구?

 

이것에 대해 나눔을 할 예정이니 생각해 오시면 좋겠습니다...

나름대로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다른 사람에 관해서도 알게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영-

애덜아 꼭 모이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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