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행복한 말이있고. 들으면 기분이 우울해 지는 말이 있는가 하면, 듣기엔 어려울지 몰라도 알고나면, 별것 없는 말 , 쉽게 들을수 있는 말 이지만, 그 말을 알기엔 넘넘 어려운 말 뭐 이런것 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과연 저는 어떤 말을 많이 하고 다녔을까요? 전 다른 사람에게 빛이 되고 소금이 되고는 싶지만 저의 능력이 부족하여서 다른사람에게 기분 좋아지는 그러한 행복한 말을 별로 한 적이 없고 또 그렇다고 해소 남 기분상하게 하면서 까지 말 한 적도 없는것 같습니다. 또 전 단순해서 듣기에 어렵고 알고나도 이해하기 어려운 그런 말 잘 못합니다. 그렇습니다, 던 아마도 그냥 생각 없이 지껄이는 것이 제가 가장 많이 한 말 인것 같습니다. 정말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했네요..........ㅡㅡ+
그래도 쓸데 없이 지껄이는 것이 제일 재미 있지 않나요? 그쵸? 그래도 이제부턴 저도 좋은 말을 잘 할줄아는 녀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