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임동균00.11.2158-
[RE:2281]나의 경우는....
나의 경우는 꿈속에서 어머니를 뵈면 가위를 눌리는데.....좋은 건지 나쁜건지....   여태껏 10년동안 어머니를 한번 뵈었다(꿈에서
#2286임동균00.11.21조회 58 - 이용광00.11.2161-
[RE:2281]
나 같은 경우는 ......... 가위를 무척이나 즐기지. 가끔 눈을 떠보면 누군가가 날 노려보고 있다던가 아님 내가 나를 쳐다보고 있다던가..
#2287이용광00.11.21조회 61 - 심광이00.11.2252-
가위눌림보다 더한...
음...저는 이 이야기를 할때마다..내가 무슨 미신을 퍼트리는 사람 같아서 말하기를 꺼려 했었는데..요센 이야기 해달라하면 마다하지 않고 얘길하
#2293심광이00.11.22조회 52 - 2280최홍석00.11.2095-
이런 젠장..올것이 왔구나..
아...이번 휴가때는 정말 맘것 늦게까지 잔적이 없군요.. 오늘 복귀하면서 오늘은 그래도 좀 자고 싶었는데.. 너무 여유가 없이 이번 휴가를 보
#2280최홍석00.11.20조회 95 - 2279김형은00.11.20361-
나쁜일 하나, 좋은일 하나.
  나쁜일 하나.    지난 토요일, 모처럼만에 입시를 같이 치룬 화실 친구들을 만났다. 오랫만에 만난터라 할 얘기도
#2279김형은00.11.20조회 361 - 2278이영준00.11.2093-
죽는날자를 알려준데여...
  앞으루 전 52년 남았다네여 -_-++ 내가 70살에 죽다니.... 테스트 해보구 싶으신 분은 아래를 눌러여~~   눌러바
#2278이영준00.11.20조회 93 - 2277임동균00.11.20107-
결혼할까요.....?
오늘... 전 처음으로 혼배미사라는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습니다.....   학교를 같이 다니던 누나가 결혼을 한다기에.....
#2277임동균00.11.20조회 107 - 2276조인영00.11.19803
[조수사] 오늘느낌 - 달력
    얼마 전에 예수회 수련원의 주보성인이신 스타니슬라오 성인의 축일날 수련원에 방문해서 수련자들의 공연과 여러 준비한 것들
#2276조인영00.11.19조회 80· 3 - 2274
정연경00.11.1986-oh, my pretty boy! -외전-
뭐랄까, 사실 제 물건에 붙어있는 여러가지 스티커나 그림은 거의 여자랍니다. 그것도 제가 보기에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깜찍한... 솔직히 남자
#2274정연경00.11.19조회 86 - 2273최영민00.11.1976-
간만에 뵙네여..
안녕하셔영.. 영민이 입니다.. 지금은 강릉 사촌형네집이구여. 혼자 놀구있어여. 졸려러.. 형컴을 뒤지다가 잼난걸 발견허였습니다 나만보기가 아까
#2273최영민00.11.19조회 76 - 2272백현옥00.11.1895-
[크리스]어제 "결혼할까요"에..
호진이 단장님이 나오셨답니다..^^;; 아시져?? 서울 29기 채호진 단장님... 처음엔 정말 설마설마 했습니다... 어째 아는 사람이랑 많이
#2272백현옥00.11.18조회 95 - 2271전병권00.11.1888-
친구들아!
휴가를 나왔어요. 서울은 참 따뜻해요. 우리들 있는곳과는 달리. 친구들이 번갈아 휴가를 나오니까. 참 아쉽기도하고 한편으론 여러분에게 미안하군요
#2271전병권00.11.18조회 88 - 2270김서희00.11.1896-
가을동화 수능시험^^
2000년 11월 15일... 강릉의 어느 수능 고사장.. 준서 은서 태석 유미 는 같은 시험장에서 수능을 본다.. 1교시 마치고 쉬는시간...
#2270김서희00.11.18조회 96 - 2269이동화00.11.1769-
장애..(그들은 이름만 그렇게 걸렸다!!)
수요일...(수능있던말..) 전 중노동??을 하러 갔습니다... 쎄실극장으로 온작잡일을 하고 봉사를하러 저희 학교의 카톨릭 동아리 k.y.c.s
#2269이동화00.11.17조회 69 - 2268김현동00.11.1761-
저 홈피 있걸랑요!!!
저 홈피 있어요....ㅠ.ㅠ 너무너무 사람들이 오질 않아요..^^ 홍보두 안했지만... 여러분들 걍 한번씩만 들어와주세요.. 방명록 쓰는거 잊지
#2268김현동00.11.17조회 61 - 2267박철수00.11.17112-
400점 맞았어요!
구라지~~ 고걸 믿남? (미트로..) . . . . . . . . . . .. . . . . . . . . 원랜 실력은 400점인디.. 밀려써서
#2267박철수00.11.17조회 112 - 2264
정연경00.11.16115-oh, my pretty boy! 2
#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올리게 됐습니다.   겨울도 두렵지 않다!! 나에겐 꽃미남이 있다!! 라며
#2264정연경00.11.16조회 115 - 미진00.11.1659-
[RE:2264]루이 첫사랑?
루이의 첫사랑은.. 이쁜 시즈카   꽃보다 남자 이거 무지하게 재밌는데..   전 인터넷 여기저기 가서 10년뒤의 이야기 다운
#2266미진00.11.16조회 59 - 2263이현진00.11.161282
가슴이 아파서..
전.. 사실.. 이런 글.. 잘 안퍼옵니다만... 읽다가 속까지 미슥거렸어요.. 넘 가슴이 아파서.. 저야.. 속만 메스꺼웠지만.. 이런 아픔을
#2263이현진00.11.16조회 128· 2 - 2262문민수00.11.161125
나 자신을 돌이켜보면...(반성)
문득 내 자신이 창피하게 느껴졌다... 이유는 따질필요도 없이...점점 삐뚤게 써나가는 글씨를 보는것처럼. 이것저것 생각해보다가 인터네상에서 보
#2262문민수00.11.16조회 112·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