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2382정연경00.12.13111-
몇초만에 웃을지 궁금...
나 채림처럼 머리잘랐다.
#2382정연경00.12.13조회 111 - 2381윤기종00.12.1387-
눈도 왔구 마음도 울적해서여...
가슴속에 간직한 사랑하나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으며 사는것은 나의 비틀거림에 나보다 더 아파할 저버릴 수 없는 마음을 기억하기 때문입
#2381윤기종00.12.13조회 87 - 2380민기00.12.121259
구하영(안젤라) 누님께 드리는 편지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죠. 추우실텐데.. 아 참, 제 소개를 안했네요. 음... 1996년 5월의 어느날 침묵피정에서 까맣고 지저분한
#2380민기00.12.12조회 125· 9 - 2379이영준00.12.1275-
두번째 크리스마스 노래!!!
Mariah Carey의.. Santa Claus is comin to town입니당~!! 개인적으루 좋아하는 노래임!! 신나거덩여.. ㅋㅋㅋ
#2379이영준00.12.12조회 75 - 2378이영준00.12.1277-
크리스마스노래 들어보실래여~?
이번 크리스마스도 역시.. 하는일없이.. 혼자서 보내야 되겠네여 -_-+ 헤헤헤... 그래서.. 너무 혼자 보냄.. 잼없으니깐.. 크리스마스 노
#2378이영준00.12.12조회 77 - 2377윤기종00.12.1279-
와우~~!! 눈와여~~~~!!!
드뎌 서울 하늘에도 눈이 오고 있어여~~ 많이 내리는 눈은 아니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내리는 첫 눈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눈을 보고 잠시나마 첫
#2377윤기종00.12.12조회 79 - 2376임기택00.12.1297-
오늘 드뎌 성적표가 나옴답니다..
휴! 오늘 드뎌 성적표가.. ㅠ.,ㅠ 점수가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스럽습니다.. 대학 못가면 어떻하나..? 수능 두번본 학생으로써.. 참 찹찹합니
#2376임기택00.12.12조회 97 - 2375한영범00.12.121332
산타 열차를 아시나요??
 아침에 학교에 가려고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저희동네가 5호선이거든여..    정말 생각지도 못한일이 일어났
#2375한영범00.12.12조회 133· 2 - 2374윤기종00.12.128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누나가 퇴원을 했어여.. 물론 승훈(저의 조카 이름입니다. 이쁘져...^^)이는 아직 병원에 있지만여 날이 갈수록 조아
#2374윤기종00.12.12조회 81 - 2373오정인00.12.1186-
<시>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만약....   내가 1억이 있다면....     너에게 조그마한 다이아 반지를 선물하고... 레스토랑 큰 곳을 빌려
#2373오정인00.12.11조회 86 - 2372오정인00.12.1199-
넘 이뻐서 올렸어여..^^
。 ☆ 。 ˚ ☆ 그거 아세요? 。˚ 。 。 ˚ ☆。 。★ 사람이 태어날 땐 마음속에 。 ☆ 。。 ★ 。 ★ ˚ 。。 ☆ ˚ ★ 。 별하나를 갖
#2372오정인00.12.11조회 99 - 2371백현옥00.12.1188-
시험 보시는 단장님들!!
셤 잘 보시라구요. ((시험지만 잘보시진 말구..))..^^;;   ......화이팅!!   p.s 쿠후훗...  &
#2371백현옥00.12.11조회 88 - 2370박철수00.12.11971
오래된개그
서기2020년 어느날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해 온다 지구는 별다른 방어 한번 못하고 외계인들에게 지배당한다. 외계인들은 지구침공이 너무 시시해서
#2370박철수00.12.11조회 97· 1 - 2368임동균00.12.1084-
[노미들]우리 함께 노래해요!!
그다지 큰일은 아닙니다만..... 미사곡의 불안함과 부재로 그동안 뭔가 허전한 듯한 미사를 드려왔던 건 사실입니다.   이에 그 불안함
#2368임동균00.12.10조회 84 - 2367
박나란00.12.1098-짱짱짱*^ㅇ^*
음, 제가 메일선물 받은 것들의 총 집합 입니다. 하나하나 찬찬히 읽어 보면 진짜 웃기구요,의사당 습격사건와 립씽王은 강력한 초특급풍자도 담겨
#2367박나란00.12.10조회 98 - 2366민기00.12.1099-
난 이제 일병 ~~
안녕들 하셨습니까? 벌써 군입대한지 6개월이 지나구 일병이되어 휴가를 나온 민기입니당. 기훈이와 휴가가 겹쳤는데두 불구하구 제가 휴가나오자마자
#2366민기00.12.10조회 99 - 2363박나란00.12.0988-
좋은일 하나 나쁜일 하나
안녕하세요? 나란 비비나 입니다.^^ 음 오늘 좋은일 하나 나쁜일 하나가 동시에 생겼어요. 음 , 먼저 좋은일은 우리집에 정말 오랫만에 멍멍이가
#2363박나란00.12.09조회 88 - 2362최홍석00.12.0978-
아~이게 얼마만의 주말인가
안녕하세요...? ^^ 접니다 홍석이 얼마만에 굿뉴스에 오는건지...에구에구...요즘은 정말... 정말 몇주만에 주말이라고 올라와서 한가하게 인
#2362최홍석00.12.09조회 78 - 2361박철수00.12.09122-
0.5초만에 웃겨주지!
나141사서함만들었당!
#2361박철수00.12.09조회 122 - 양지현00.12.0960-
[RE:2361]하하~
니덕에 아무도 없는 빈집에서 혼자 진짜 크게웃어따..^^
#2365양지현00.12.09조회 60
